1812회  ㅣ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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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면 오라!!-동물들의 재롱잔치.
재생 시간 : 7분 43초
▶방학! 우리가 더 기다렸다. 각양각색 동물들의 유혹 대작전 여름하면 어린이와 모
든 학생들이 두손들고 환영하는 방학! 산으 로 바다로 공원 등지로 즐거운 시간 보내
러 갈 생각들에 들뜨는 이 들에게 유혹의 손길 보내는 주인공들이 있다. 바로 동물원
의 동물 친구들! 다양한 표정 만들어보며 가장 귀여운 모습으로 단장하는 것을 물론 
갖가지 장기 준비하며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여름 의 더운 기운 한방에 날려주
겠다며 나서는 물개와 바다표범, 펭귄 들의 애교스런 몸짓. 줄타기의 달인으로 거듭
난 오랑우탄 알렌과 침팬지계의 박세리를 꿈꾸는 골프치는 루디의 묘기까지.. 오기
만 하면 즐거움 한아름 선사하겠다 다짐하는 동물들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보자구요
~! 
인정사정 볼것없다 - 야생조수퇴치대작전.
재생 시간 : 8분 13초
▶우리는 그들을 공공의 적이라 부른다~!! 2005년 초여름, 대한민국을 정복한 것은 
야생동물? 편안한 보금자 리와 먹거리를 찾아 사람들의 생활터전 속으로 들어오는 
동물들 에 도심과 농촌모두 비상~!! 평화의 새라는 명예는 오간데 없고 “닭둘기,이둘
기”라 불리며 고궁관리소직원부터 노점상인들 행인들 에 이르기까지 만인에게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비둘기들이 도심 을 점령했다? 어디 이뿐이랴~ 가을의 풍성함을 
위해 막 물이 오르 기 시작한 올망졸망한 작물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으니 멧돼지와 
각종 조류의 등장으로 허수아비 철조망 전류철책 공포탄에 뒤이 어 이벤트 행사장에
서나 봄직한 바람돌이까지 등장하고.. 밭의 수 확물들 지키랴 수시로 멧돼지 뒤를 밟
으랴 밤잠까지 반납한 체 기 나긴 여름밤을 새하얗게 지새우는 농민들의 힘겨운 투
쟁에 이르기 까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야생조류와의 전쟁. 방방곡곡의 전쟁터 
로 찾아가봅니다. 
성공마케팅? 삼순이만 붙여라.
재생 시간 : 9분 40초
▶삼순이 이름만 대면 만사형통~ 전국강타~ 삼순이 열풍!! 여자 셋만 모이면?? 삼순
이 이야기를 한다!! 온 국민의 사랑을 받 으며 시청률부동의 1위 기록!! 삼순이라는 
이름에 대한 열정적인 반응은 성별과 세대를 뛰어넘고 사정이 이렇다보니 삼순이와 
관련 된 모든 것들이 덩달아 뜨고 있다는 말씀!! 삼순이 따라잡기 개그코너가 생기는
가하면 소품으로 등장하는 삼 순이 인형의 매출증가로 한 봉제공장은 싱글벙글~ 개
업 10년 만 에 삼순이라는 이름 덕을 본다는 삼순이 감자탕집의 즐거운 대박 행진에 
네티즌을 확 사로잡은 삼순이 이모티콘과 광고배너들이 속 속 등장하고 있다. 여기
에 드라마속 케잌을 제작하고 있는 베이커 리에서는 전날 드라마 시청률만큼 할인해
주는 기분좋은 서비스로 손님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는데...곳곳에서 삼순이의 이름
으로 이 루어지는 기분 좋은 마케팅 현장! 그곳에서 그들은 이렇게 외친다 ~“삼순
아 
사랑해!!” 
기획 <별★주부뎐>네 번째 이야기 몸짱이라 말해줘.
재생 시간 : 7분 40초
▶하루 다섯끼, 낮잠 두시간, 치킨 야식 먹는 몸짱 새댁~ 결혼 7개월째. 스물여섯 새
댁 정미현씨. 척 보기에도 예사롭지 않 은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와 남편은 둘다 보디
빌더 출신. 지금은 헬 스클럽을 운영하며 하루 24시간을 꼬박 함께 보내고 있는데... 
체 중감량 목적의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 근육 만들기”를 목표로 하 는 그녀. 그런
데 그녀가 말하는 몸짱 노하우가 독특하다. 하루 다 섯끼, 낮잠 두시간, 야식은 치
킨. 이렇게 먹고 몸짱이라고? 그녀만 의 다이어트 식단 노하우가 있으니~ 바로 삶아
먹고 데쳐먹기! 그 리고 꾸준하고 과학적인 운동! 그녀의 몸짱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 해 모인 몸꽝 아줌마들의 몸부림 현장의 열기 속으로! 그리고. 운 동으로 가득찬 
알콩달콩 신혼부부의 24시간 속에서 탄력있는 몸 매, 탄탄한 근육을 만드는 비법을 
함께 구경하고 배워보자. 
예술!! 이 안에 있소이다.-지하철공연총집합.
재생 시간 : 7분 30초
▶ 칙칙한 지하공간은 비켜~! 예술이 살아 숨쉬는 지하철 속으로 ~ 찌는 듯한 더위
와 끊임 없이 내리는 비가 불쾌지수를 사정없이 높 여주는 요즘. 갈 곳 정하지 못하
고 발걸음 정처 없다면 이 곳으로 오라~ 지!하!철! 시민의 발이 되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지하철. 그 역 안에서 이 여름을 즐기면 어떨까? 국철부터 8호선까지 그 노선 
도 많은 서울의 지하철 역에는 문화와 예술이 숨쉬고 있다는 말 씀.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귀를 붙잡는 것은 맑은 빗소 리와 화음을 맞추고 있는 리코더와 
오카리나 연주. 눈을 붙잡는 것 은 빛나는 젊음의 향연 브레이크 댄스. 게다가 에콰
도르에서 정열 적인 남미의 음악을 선사하고자 한국을 찾은 밴드까지... 단순한 교통
수단을 넘어 몸과 마음을 적셔주는 최고의 예술무대 지하철 역. 지금 당장 지하철 타
러 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