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회  ㅣ  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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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참사 그 후 10년.
재생 시간 : 7분 53초
삼풍 참사 10년의 아픔 

한 자원봉사자를 삶의 나락으로 몰고 간 그날의 상처 무려 500여 명의 무고한 목숨
을 앗아간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유족들과 사지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 그리고 대가 없이 구조에 나섰던 사람들가지...이들 모두의 가슴엔 영원히 
아물지 않을 상처로 남았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이들은 각기 어떤 모습으
로 살고 있을까? 당시 지하의 의인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자원봉사자 강정
택 씨와 당시 11일 만의 극적 구조로 감동을 자아낸 생존자 최명석 군 아버지의 만
남. 10년만의 해후를 조명한다. 
숲 속에서 태어난 새끼 꽃사슴.
재생 시간 : 6분 33초
경사났네~ 서울 숲에 꽃사슴 두 마리 탄생! 

- 도심 속 울창한 숲, 야생을 되찾아가는 꽃사슴 탐사기
지난 18일 많은 관심 속에 문을 연 “서울 숲”,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생태숲을 표
방하며 사슴, 고라니 등 동물들을 방사해 화제가 되었는데. 서울 숲이 문을 열자마
자 경사가 났다~ 새끼 꽃사슴 두 마리와 청둥오리 새끼가 태어난 것! 서울숲 식구들
은 “사람 손에 길들여졌던 사슴들이 점차 야생을 되찾아 숲에 적응하고 있다는 청신
호”라며 모두 흥분 상태! 당장 새끼 꽃사슴 이름 공모에 들어갈 참이다. 하지만, 장마
철에 태어난 새끼들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 서
울 숲 식구들은 혹시라도 생길 문제에 대비해 35만평 숲 속에서 꽃사슴들과 때아닌 
숨바꼭질 중이라는데. 서울 숲 속 깊은 곳, 야생의 모습을 되찾아하는 새끼 꽃사슴
을 찾아 <화제집중> 팀이 출동했다.

내 이름도 김삼순!.
재생 시간 : 9분 39초
- 삼순이의 숨겨진 비밀 

내 이름도 김삼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의 숨겨진 비밀~  대 공
개! 
삼순이라면 뭐든지 뜬다! 요즘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삼순천하’. <내 이름은 김삼순
> 열풍이 뜨겁다. 극중 삼순이가 했던 대사는 물론이요, 의상, 촬영하는 장소 하나하
나까지 뉴스가 될만큼 초미의 관심사! 관심이 많다보니 사람들의 궁금증은 점점 커
져만 가고, 이제는 믿기 어려운 소문들까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삼순이가 원래
는 남자라는 괴소문(?)이 떠도는가 하면, MBC에 ‘김삼순 동상’이 있다나? 심지어 드
라마의 실제 주인공인 ‘진짜 김삼순’이 존재한다는데! 과연 삼순이에게는 어떤 비밀
이 숨겨져있는 것일까? 파티시에 삼순이가 만드는 맛있는 케이크에 대한 궁금증 대 
공개! 극중 케이크는 정말로 삼순이가 만든는 걸까? 밝혀지는 남자 삼순이의 정체. 
김삼순 동상의 진상과, 실제로 빵집을 하고 있는 50세 김삼순씨의 웃지 못할 에피소
드~!  김삼순이 말하는 ‘삼순이의 비밀’이 이제 곧 밝혀진다~ 

수도사에 가면. 웰빙이 보인다.
재생 시간 : 8분 28초
풍요 속 빈곤, 먹을 것은 많지만 참된 맛은 없다?!  
정직하고 건강한 맛! 다양한 사찰음식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몸과 마음을 살
찌게 하는 음식은 가라! 바야흐로 ‘웰빙’의 시대. 잘먹고 잘사는 법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이 때, 병든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제격이라는 사찰음
식이 웰빙족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무려 수십 여 점의 전통사찰음식이 한 자
리에 공개 된 전통사찰음식한마당!! 사찰음식요리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스님들이 
직접 요리법을 소개하고, 스님들의 다양한 손맛도 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마련되었
는데... 그 깨끗하고 정갈한 맛의 세계로 안내한다.
<기획코너>김완태의 추억여행 우리 옛날엔~미니스커트와 나팔바지.
재생 시간 : 7분 33초
일대충격사건! 미니스커트와 비키니의 등장~ 이제는 그시절, 추억속으로~ 
 남성들의 옷차림에 일대 변화를 일으키게 한 것이 양복이었다면, 여성들에겐 미니
스커트!!‘잘살아보자’며 몸빼바지입고 일하던 어느 날, 1967년 윤복희의 미니스커트
차림의 출현은 온 국민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 후, 나이를 초월해 젊은이
뿐만 아니라, 중년여성에게까지 너도나도 입고 나서고~미니스커트 열기는 엄청나
게 뜨거웠다. 남성들에겐 나팔바지와 장발이 유행하고~1960-70년대 초반, 양복과 
미니스커트는 수 천년동안 입어왔던, 한복을 장롱속으로 밀어넣었고... 60년대 짧은
치마를 권장하는 시절이 있었는가하면, 70년대엔 경찰이 길거리 여성들의 미니스커
트길이와 남성들의 장발을 단속하는 웃지 못할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제는 재
미난 추억으로 남은 그 시절 옷차림들!그때 그시절, 유행패션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