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회  ㅣ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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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풍년이요~!.
재생 시간 : 7분 31초
▶ 마늘 캐고, 마늘 엮고, 마늘 까고.. 마늘축제 한마당! 
우리가 먹는 음식라면 어떤 것이던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마늘~! 맵고 쌉싸름한 그 
맛과 
향은 물론이요 건강에도 최고라는 점, 대한 민국을 넘어 전세계 아는 사람은 다~ 아
는 사
실~! 그런 땅의 선물 마늘이 지금 제철을 맞아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래~서 찾아간 
곳 서산
의 마늘축제 현장. 비옥한 땅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6쪽 마늘이 사람들의 손
길 발길
을 끌어 모으고 있는데.. 각자 주어진 밭에서 스스로 마늘을 캐보고 캐온 마늘을 까
고, 엮어
보는 것은 도 시인들에게는 이색적인 체험일 것. 더군다나 내가 캔 마늘을 삼겹 살
과 함께 
즐기는 이 맛이란~~ 환상의 맛 자랑하는 마늘과 함께 입맛 살리고 건강 살리러 서산
으로 함
께 가 봅시다!!!
요트 타고 웨딩마치~.
재생 시간 : 8분 11초
▶ 요트 위의 신랑 신부. 바다에서 웨딩마치 올린 날~ 
태평양을 홀홀단신으로 요트 하나에 몸을 의지해 횡단한 사나이 가 있다. 그것도 두 
번씩이
나. 게다가 북극탐험대로도 활약을 벌 인 사나이 강동석! 그런 바다사랑을 해군도 인
정하여 
‘명예해군1 호’로 선정한 그가 드디어 인생의 배우자를 만났다. 지금껏 독특 한 인생
을 
살아온 그인만큼 결혼식도 평범할 수는 없다. 바다사나 이의 행복을 해군이 빌어주
겠다 나
선 것. 바로 해군사관학교에서 민간인 최초 결혼식을 거행하게 되었는데.. 요트를 타
고 파도
를 일 으키며 펼치는 해상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오픈카 타고 식장으로 등장, 좌중을 
압도하
는 등 그 순간순간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 다. 바다를 사랑하는 사나이 강동석씨의 
바다 
결혼식. 여러분도 행 복을 빌어주세요~ 
고기 몰러 나간다! -소안도 개매기체험-.
재생 시간 : 8분 11초
▶갯벌치고 고 기잡고~!! 맨손으로 건지는 추억 하나, 활력 둘!! 
고요하기만 하던 소안도 월하리, 이곳에 때 아닌 분주함이 찾아왔 으니~6월부터 9월
까지 한 
달에 딱 두 번씩만 체험할 수 있다는 개 매기잡이를 위해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
한 것. 
소안도의 자랑 청정갯벌에서 나는 맛조개를 캐는 아낙들의 소안도 자랑에 음식준 비
를 서두
르는 분주한 발길까지~ 누가봐도 마을의 큰 경사요 잔치 인데.. 이른아침 썰물때가 
이르기 
전 살폿이 그물을 세우는 마을사 람들. 물이 빠져나가고 이 그물에 걸려 미쳐 내려가
지 않
은 고기들 이 모습을 드러낼때즈음 이를 기다리던 수백명의 관광객들의 개매 기 체
험도 시
작되고... 크고 작은 물고기를 양손에 가득 안아드는 것은 물론이요 넉넉한 마을 사
람들의 
인심까지 담아가는 아주 특 별한 체험~ 
겜生겜死~! 게임이 좋다.
재생 시간 : 7분 39초
▶ 게임하러 학교 가자! 당돌한 십대들의 이유 있는 게임 연가(戀歌)!! 
연예인도 스포츠 스타도 비켜!! 2005년, 아이들의 마음을 쏘옥 빼 앗은 이들은~ 들어
는 보셨
나요? 프로게이머!! 컴퓨터 게임에 푹 빠진 아이들, 무조건 어른들의 걱정이던 시절
을 떠올
리신다면 오 산~! 자신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든든한 팬 층까지 확보하 고 스
타게이
머로 군림, 억대 몸값을 자랑하는 21세기 전문직 프로 게이머! .어디 그뿐인 줄 아세
요? 게
임을, 오로지 게임만을, 게임 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치는 전문고등학교가 있다는 사
실 알고 
계 십니까? 게임 프로그래밍부터 게임 디자인, 게임 시나리오, 게임 경영에 이르기까
지! 게
임에 대한 모든 것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 로 배우는 한국과학게임고등학교. 전북 
완주의 
기숙학교에서 앉으 나 서나 오로지 게임만을 생각하고, 공부하고, 즐기고, 꿈꾸는 
아 이들. 
게임 왕국 대한민국의 내일을 책임질 멋진 아이들을 만나보 세요! 
기획 <별★주부뎐> 두 번째 이야기 엄마는 아빠, 아빠.
재생 시간 : 7분 59초
▶ 엄마는 아빠, 아빠는 엄마! - 부부는 주부~ 
강원도 정선의 깡깡~깡촌 반천리. 이 오지마을의 주명화, 김진갑 씨 부부. 부부는 닮
아간다
고 했던가... 선한 눈빛이 닮은 부부는 직 업도 같다. 버스기사, 농부, 그리고 주부. 
오지마을 
사람들의 유일 한 교통수단인 마을버스를 부부가 번갈아 운전한지 10년. 한사람 이 
운행을 
나가면, 다른 한사람이 집안일과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 왔다고. 지난해 가을, 산골 
오막살이
에 불이나 그나마 있던 살림살 이를 모두 날리고, 유난히 힘들고 추운 겨울을 보낸 
그들. 겨
우겨 우 예전 집을 보수해 다시 둥지를 틀었는데... 만년 적자 버스지 만, 운행을 멈
추지 않
는 부부 기사의 덜컹덜컹 운행일지에 담긴 사 랑! “내가 먼저 주부가 되는 것”이 행
복의 
비결이라는 그들. 똘망똘 망 네 아이들을 키우며 주부로, 아내로, 남편으로 살아가
는 알콩달 
콩 세상사는 이야기. 따뜻한 가족사랑과 훈훈한 이웃사랑이 함께 하는, 정선 반천리 
마을로 
함께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