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회  ㅣ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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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드러머,김용윤!.
재생 시간 : 8분 47초
드럼을 칠 때 빛이 나는 사람! 돌아온 천재 드러머, 김응윤 
어눌한 말투에 155CM 작은키, 정신지체로 글을 제대로 읽고 쓰지 도 못하는 왜소한 
서른 
일곱의 노총각이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불과 몇 년전까지 사람들의 환호를 받는 
무대 위 
주인공이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정신지체 3급의 드러머 김응윤씨. 비록 그의 모습
이 초라
하고 약해 보이지만, 그는 음악계에서 꽤나 유명한 인물이다. 한때 국내 최 고 메탈
그룹에서 
10년동안 드러머로 활동했기 때문. 악보를 읽지 못하는 치명적인 장애. 거기에 그의 
왜소한 
신체조건으로는 도저 히 드럼을 연주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 하지만 5살때
부 터 
드럼을 배운 김씨는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 그리고 열정으로 자 신의 장애를 이겨내
고 있는 
것이다. 2년전부터는 클럽밴드 THE COLOR의 멤버로 활동하는 응윤씨. 순수하고 
천진난만
한 그는, 단 연 팀의 마스코트로 통한다. 무대가 어디든, 마음껏 연주할 수 있 는 지
금이 좋
다는 응윤씨. 욕심이라면, 이젠 예쁜 아내를 맡고 싶 다는 것 뿐이라는데...돌아온 천
재 드러
머에게는 앞으로 어떤 미래 가 펼쳐질까? 
적색경보! 청소년 성매매.
재생 시간 : 8분 50초
전국각지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성매매현장! 단속반 동행취재 
작년 9월, 전국적으로 시행된 ‘성매매특별법’ ! 그후 9개월...잠잠해 지는가 싶더니
만, 또
다시 성매매 현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국무총 리 산하 청소년위원회에 날아드는 제
보들. 곳
곳에서 청소년 성매 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데. 검찰, 경찰들로 구성된 청소년 위원
회 가 대
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경기도, 전라남도 등 각지에서 일주일 간 잠복하며 단속한 끝
에, 티
켓다방 등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 성 매매 현장을 잡을 수 있었다. 화제집중이 며칠 
밤낮을 
동행한 청소 년 성매매 단속현장, 그 실태를 고발한다. 
깃털을 휘날리며 전국민속닭싸움대회.
재생 시간 : 7분 48초
전국 최강의 닭을 찾아라! 닭들의 K-1, 민속 닭싸움대회 
매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토종닭들의 불꽃 튀는 대결, 경북 예 천 토종닭 싸움대
회. 올
해로 10년을 맞는 토종닭싸움대회에 100여 마리의 장닭이 출전, 치열한 경쟁을 벌였
다. 불패
의 신화를 만들 겠다는 전년 우승자 “차돌이”. ‘아직도 배가 고프다’는 승부근성 강
한 
주인 아저씨와 방목을 통해 만들어진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차돌이‘의 세트플레이
는 그
야말로 일심동체! 그러나, 방심은 금물 이다! 이에 맞서는 신인의 돌풍도 만만치가 
않은데. 
“지면 잡아먹겠다(?)”는 협박부터, 정력에 좋다는 보양식으로 기 살려주기까지~ 별
별 기상
천외한 방법이 동원되고. 한 켠에서는 구 경꾼도 참가자들도 모두 즐거워하는 번외
경기! 
“병아리 잡기”대회 가 열려 재미를 더했는데. 과연 올해 우승은 어떤 닭에게 돌아갔
을 
까?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장닭의 K-1~ 그 뜨거운 화제의 현장으 로 함께 출발~ 
직원 氣살리기 프로젝트!.
재생 시간 : 9분 15초
뱃살빼면 황금1돈, 데이트주선, 모발관리까지~ 직원 氣살리기 프로젝트!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줄지 고민말고, 회사가 직원을 위 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
라” 요즘, 여러 기업들 사이에 직원‘氣살리 기’ 바람이 불고 있다. 기업 10곳 종, 8곳
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직원 氣살리기’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뱃살빼
면, 
황금1돈을 주는 회사에, 생활에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데이트를 주선하고, 데이트 
비용까지 
대주는가 하면, 아침밥을 차려주는 회 사까지도! 이뿐만이 아니라, 직원들 가족까지 
생각하
여 자녀의 학 교에 피자배달부로 변신시켜주는 회사도 있다는데. 2005년 新기업 문
화, 직원 
‘氣살리기’ 氣UP프로젝트를 소개한다. 
<기획코너>김완태의 추억여행 우리 옛날엔~.
재생 시간 : 7분 56초
“고물 티브이와 라디오이야기 ” 김완태의 추억여행! 고물TV와 찌직거리던 라디오도 
귀했던 그때 그시절~ 
1964년 생산된 최초의 국산 TV! 당시 쌀 스무가니 이상의 고가였 던 금성사의 흑백 
TV는 
한 마을에 한 대 있을까 말까한 아주 귀중 한 물건이었다. 온 동네 사람들 동네 구멍
가게에 
옹기종기 모여앉 아, 엉덩이 함께 들썩거리며~ 울고, 웃고 함께 봤던 흑백 TV~ 그 
리고 남
녀노소 한데 모여, 손에 땀을 쥐며 듣던 찌찍 거리는 라디 오중계! 시간은 흘러흘러 
2005년. 
이제는 귀로만 만족할 수 없는 라디오청취, ‘보이는 라디오‘ 등장에, 언제 어디서든 
텔레
비전 시청 이 가능한 DMB폰이 우리 손안에~ 그 옛날, 귀하디 귀한 TV와 라 디오가 
있었
던 시절로 떠나는 추억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