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9회  ㅣ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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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패배!하지만 좌절은 없다!.
재생 시간 : 5분 26초
-한국청소년대표팀과 스위스와의 예선 1차전에서 마스크맨 신영록
의 골인, 그리고 나이지리아전에서 종료직전 막판 3분을 기적으로 
만들어낸 2:1 역전승. 기적의 역전드라마를 만들어낸 한국청소년
축구대표팀! 예선 마지막 브라질전은 온국민의 관심사인데... 18
일 저녁 7시부터 광화문과 상암월드컵 경기장 그리고 박주영 팬클
럽이 모인 미사리에는 축구를 응원하기 위해 관중들로 자리가 꽉 
차고... 경기가 시작되고 온국민의 열띤 응원이 90분을 함께 했지
만 세계최강 브라질을 이길 수는 없었다. 아쉬워하는 국민들... 경
기는 졌지만 새벽까지 광화문과 상암경기장을 떠나지 못하는 응원
단들... 리틀 태극전사, 한국청소년대표팀의 멋진 활약상과 온국민
의 뜨거운 축구사랑, 그 현장을 담는다. 
축구하는 가위손.
재생 시간 : 5분 45초
수원에 축구황제가 떴다?? 축구하는 가위손, 이상권 씨 

 화제집중으로 날아온 기막힌 제보! 현란한 드리블을 구사하는 축
구황제가 수원에 나타났다?? 그래서 찾아간 곳은 수원의 한 축구 
경기장. 이른 새벽부터 축구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화려한 기
술만큼 화려한 머리 모양이 가관인데? 알고 보니, 모두 헤어디자이
너라고~ 그 중 유독 현란한 드리블과 묘기를 보여주는 사람이 있
었으니, 자칭 타칭 감독님이라 불리는 이상권 씨가 오늘의 주인
공! 서른에 처음 미용을 시작해 지금은 베테랑이 된 가위손 이상
권 씨. 미용 선생님이었던 아내와 결혼도 하고 21개월 된 아들과 
곧 태어날 뱃속의 아기까지, 요즘처럼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는
데.. 사실 그는 스무 살까지 축구선수였다. 부상 후 선수생활은 포
기했지만 축구만은 버릴 수 없었다고. 멋진 축구 선수에서 가위손
으로 변신한 이상권 씨의 제 2의 인생 속으로. 
여름아 기다려라~!.
재생 시간 : 6분 44초
- 여름레포츠 열전
물살을 헤치고 하늘을 가르고~ 여름 레포츠 비교체험 극과 극
 레포츠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따가운 태양이 뿜어내는 불볕더
위를 한 방에 날려 보내는 여름 레포츠! 파도를 헤치고 바람을 가
르는 레포츠 비교체험에 화제집중 신입리포터 김서윤이 나섰다! 
여름 레포츠 하면 단연 물 위를 달리는 수상 레포츠를 떠올리기 마
련. 누구나 쉽게 탈 수 있는 플라잉 피쉬, 땅콩보트부터 고난도의 
묘기를 선보이는 웨이크보드까지! 그야말로 더위와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간다. 그것뿐이랴? 물 위에 보트가 있다면, 하늘에는 
패러글라이딩이 있다! 그런데, 패러글라이딩을 타기 위해 모인 사
람들, 산으로 올라가기는커녕 강변으로 달려가는데...? 이유는 바
로 신종 레포츠 모터 패러글라이딩이기 때문! 기존의 패러글라이
딩과는 달리 모터가 달려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탈 수 있다는 이점
이 있다. 오감만족 더위사냥! 하늘을 가르고 물살을 헤치며 극한
과 스릴에 도전하는 인기 만점 여름레포츠 속으로~
I♥KOREA.일본 아줌마 밴드
재생 시간 : 7분 35초
경상도 아지매된 일본 아가씨들, 파랑새 밴드!  

 사랑엔 국경도 없다~ 혈혈단신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일본 
아줌마들이 뭉쳤다! 경남 창원의 일본인 주부밴드 ‘파랑새’가 그 주
인공.베이스기타를 담당, 결혼 12년차에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까
지 구사하는 리더 유미꼬! 전국노래자랑 우승의 화려한 경력 자랑
하는 파워풀한 보컬 미호! 그리고 아직은 한국어,한국문화가 서툴
기만한 막내 백댄서 미키까지...7명의 일본인 주부가 멤버다. 각자 
일본에서 밴드활동을 했었던 실력파들이 포진, 실력도 수준급! 녹
녹치않은 타국생활, 밴드활동을 통해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의지가 되기도 하지만 이들의 밴드활동엔 더욱 특별한 
목적이 있다. 바로 지역의 노인병원,시설을 찾아 공연과 봉사활동
을 펼치고 있는 것! 일본에서도 희망을 뜻한다는 파랑새~ 그 이름
처럼 제2의 고향 한국에 희망을 전하는 일본 아줌마들을 만나보
자.   


아줌마 보디빌더.
재생 시간 : 5분 55초
- 2005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

대한민국 최고 몸짱에 도전한다, 주부 보디빌더 김정원 선수!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을 가리는 2005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 여
기 ‘王’자뱃살, 우람한 가슴근육 남자선수들 사이에서도 전혀 뒤지
지않는 멋진 근육질 몸매 자랑하는 여성선수가 있으니, 그 주인공
은 김정원 선수! 남성 못지않은 몸매 때문에 동네목욕탕 출입이 불
편할 정도라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나이 48세, 군대간 아들
까지 둔 주부라는 것! 출산후 나빠진 건강으로 병원신세까지 져야
했던 그녀에게 건강을 되찾아준 것이 바로 운동. 헬쓰클럽 강사의 
권유로 전문적인 보디빌딩을 시작한 것이 올해로 8년째. 그동안 국
내대회는 물론, 아시아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국가대
표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해 세계대회에 출전, 세계
챔피언이 되겠다는 주부 보디빌더의 도전...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