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8회  ㅣ  200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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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행복해~ - 대한민국 엄마.
재생 시간 : 7분 24초
짐이 많이 힘이 나고, 업이 많아 복이 됐습니다.
해남의 작은 시골마을. 이 마을에서 박현숙씨를 모르면 간첩~. 두
아들 대한이, 민국이 엄마로 더 유명한 그녀는 언제나 아이처럼 환
하게, 때론 까르르 화통하게 웃는 스마일 아줌마다. 결혼 12년. 남
편은 다리를 다쳐 누워있고, 막내 민국이는 뇌안면혈관종 때문에 
생후 이틀째부터 일곱 살이 된 지금까지 매일 엄마등에 업혀 병원
을 간다.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민국이, 아내가 없으
면 아무것도 못하는 남편, 그리고 엄마의 고생을 아는지 모르는지 
날로 장난이 심해지는 말썽꾸러기 큰아들 대한이까지. 조그만 집
의 세 남자는 그녀에게 잠시 쉴틈을 주지 않는다. 힘들어 눈물이 
날것도 같고, 때론 화가 날것도 같은데. 얼굴 한번 찌푸리는 법 없
는 그녀. 오히려 이게 다 자신의 복이라고 말하는데... 씩씩하고 행
복한 대한민국이 엄마~.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않는 캔디 아줌마 
박현숙씨를 만나보자. 
동해바다 대박났네 - 동해 오징어.
재생 시간 : 5분 59초
지금 동해는 물반~ 오징어반~ 오징어가 대풍이요!!! 
한여름 우리의 입맛을 제대로 책임지는 오징어..어떻게 먹어도 맛
있기만 한 오징어가 때 이른 6월~ 동해바다에 “떼”로 나타났다!! 
해경에서도 때 이른 오징어의 성어에 조업 시간을 한 시간 더 연장
조치 할 만큼 동해바다 오징어잡이가 탄력을 받고 있다는데...대
체 동해바다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경매장에서도 어시장에서
도 난데없는 오징어 풍년에 의아함만 나타낼 뿐 정작 쏟아지는 오
징어의 속사정을 아는 사람은 없으니..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동해
바다의 때 이른 풍어는 왜일까요? 바닷가 마을 최고령어부의 추
측, 해경의 분석에 이르기까지 동해 앞바다의 때 이른 풍어, 그 비
밀을 밝히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기분 좋은 오징어 대풍~현장으
로 출발!!
!
이장님은 개아빠?.
재생 시간 : 8분 31초
풍산개만 600마리~ 풍산계와 이장님의 12년 전원일기
쭉 뻗은 다리. 잘 빠진 몸매. 호랑이를 싸워 이긴다는 용맹함. 그 
주인공은 바로 풍산개!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한국에 선사해서 더
욱 유명해진 풍산개가 보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이곳으로 오세
요! 경기도 안성의 한 농장에 들어서면 엄청난 환호성(?)으로 풍산
개 600마리가 반겨준다는 사실! 이 마을 이장 이기운씨가 12년 전
부터 한곳에서 키워 온 것인데.. 처음 5마리로 시작한 것이 지금은 
어마어마한 수가 된 것. 평범한 농촌을 풍산개의 마을로 만들고 말
겠다는 큰 포부까지. 원년멤버 13살 된 풍돌이부터 세력의 중심 풍
호를 비롯한 600마리 풍산개가 들려줄 이야기 가득하다고 하니 지
금 당장 농장으로 달려가 보자고요~!
무더위가 오기 전에...
재생 시간 : 6분 29초
내 몸에 딱~지금이 딱~ 미리 챙기는 맛깔스런 여름 보양식
서서히 올라가는 한낮 수은주와 아침,저녁으로 부는 찬바람에 컨
디션 조절이 힘드시나요? 하루하루 다가오는 무더위에 벌써부터 
건강이 걱정 되신다구요? 자고로 속을 다스려야 병이 없고, 예방보
다 더 좋은 처방은 없는 법!! 힘들고 더워야 먹는 게 보양식이라는 
편견은 버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맛깔스런 제안. “미리 챙
긴 보양음식, 한약 열재 안 부럽다!!” 최고의 보양 음식 오골계, 장
어, 오리가 최고의 궁합을 찾아 떠났으니~ 오골계와 가공 한약재
들이 만나 이게 음식이야, 약이야? 활력만점 장어를 맥반석위에 올
려 기름과 독소를 쏙~뺀 장어구이에 양파와 더덕으로 오리의 비린
내와 뜨거운 기운을 감한 각종 오리음식들까지~무더위가 오기 전 
꼭 챙겨야할 맛맛맛!!
!
아! 그 섬 - 고흥반도 그리고....
재생 시간 : 7분 48초
넘실대는 파도와 아름다운 섬이 유혹하는 전남 고흥 여행기
황금 같은 주말 백배 즐기기 프로젝트!
아름다운 섬 여행기 제 3탄. 전라남도 고흥!
아직 관광지로 많이 알려지지 않아 더욱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들
의 고향 고흥.  20여개의 해수욕장과 낚시터가 해안선을 따라 고르
게 분포되어 있어 바다를 즐기기에는 더없이 좋은 이 곳은 바다의 
푸르름은 물론 산의 녹색도 즐길 수 있다. 산속의 휴양림과 비자나
무 숲에서 산을 느끼고 간척지 방조제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
스를 따라 가보는 섬 여행. 한센병 환자에 대한 편견을 단번에 날
려줄 소록도의 아름다운 풍경, 해초와 함께 왁자지껄 여름을 맞이
하고 있는 섬사람의 인정 가득 안겨주는 거금도까지.. 볼거리 먹을
거리 느낄 거리 풍부한 고흥여행의 필수코스들 함께 짚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