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8회  ㅣ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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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 습격사건.
재생 시간 : 5분 33초
한시간에 67억이 넘는 보석을 털어 달아난 절도사건! 익산 보석상 
절도사건은 그 피해규모는 물론, 범행수법의 주도면밀함에서 수사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을 깜짝놀라게 했다. 평균 1분에 1억원어치
의 보석 절도, 진품과 모조를 정확하게 구분해 가져간 전문가의 냄
새, 보석감정서까지 모조리 가져간 치밀한 수법. 영화 시나리오를 
능가할 정도로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이었다. 수사과정에서 확보
된 각종 증거-지문, 족적, 증거품, 몽타쥬에 의해서도 범인검거는 
커녕 범행가담자 인원파악 조차 힘든 상황인데... 대도 조세형도 
피해가지 못했던 무인경비 시스템을 비웃듯 피해간 범인들. 과연 
경찰은 범인을 검거할 수 있을 것인가... 목격자 증언, 경찰 조사
를 통해 밝혀보는 범행수범의 재구성, 그를 통해 끌어낸 몽타주. 
그리고 공개수배까지!!
휴게소 음식 경연.
재생 시간 : 6분 43초
맛있고 멋있는 고속도로의 오아시스!! 고속도로 휴게소 대 탐방 

어디론가 가긴 가야겠는데...행선지 설정이 애매~하시다구요? 자
동차 여행길이 막힐까 걱정 되십니까? 모든 염려는 이 시간부터 
확 접어주세요~ 
고속도로 통행료만 들고 떠난 화제집중 팀!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다보면 화장실에서 바라본 경관이 천하의 절경인 휴게소가 나
타나는가 하면 아이들의 눈길 확 사로잡는 동물원까지 갖추고 있
는 볼거리 가득한 휴게소에~ 어디 그 뿐인 줄 아세요? 휴게소의 
꽃, 맛있는 먹거리가 그 자태와 맛을 자랑하는 “휴게소 맛 자랑대
회”가 열리고 있는 휴게소까지~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 아닌 떠나
기 싫어지는 공간으로 변해버린 고속도로위의 명소. 휴게소따라 
떠나는 주말여행~!!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가는 고속도로위, 길
목마다 펼쳐지는 멋지고 재밌고 맛있는 고속도로휴게소 탐방기 
그 신나는 현장속으로 출발~!!
춤추는 교실~.
재생 시간 : 7분 7초
- 신바람 짱 선그라스에 무선마이크까지 신바람짱 신부님~!!
얼굴이 예뻐서? 몸매가 좋아서? 카리스마가 넘쳐서? 오 노(No)~ 
한번 보면 또 보고 싶고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기 때문에~!! 얼
짱도 몸짱도 쌈짱도 아니다!! 행복함 솔솔~ 몰고 다니는 신바람 
짱!! 효성중학교를 일순간 춤바람으로 술렁이게 하는 아주특별한 
사람은 학생도 아닌 일반 교사도 아닌 신부님~!! 춤을 추지 않으
면 입장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문구가 붙은 교실에서 펼쳐지는 신부
님과의 격렬한 수업시간!! 단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이들보다 
더 분주하게 움직이며 현란한 몸짓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쏘옥 빼
앗은 효성 중학교의 명물이라는데~ 이제는 아이들과 한 약속 때문
에 밤마다 수제관에서 이발연습까지 하신다는 멋진 신부님. 친구
처럼 선배처럼~ 
늘 같은 눈높이를 유지하는 멋쟁이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유방암 극복 프로젝트.
재생 시간 : 7분 16초
목욕탕에서 만난 목욕이 특별한 여인들
하는 순간 행복하고 하고나면 더 행복한 목욕. 그러나 목욕이 두려
운 여인들이 있다. 바로 유방암으로 절제수술을 받은 환자들. 외형
상 여성성이 무너진 듯한 좌절감에 대중 목욕탕은 가고싶지만 쉽
게 다가가지 못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들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다. 핑크리본회~ 유방암환우회로 1년 전부터 백여명이 단
체로 목욕을 다니고.. 그런데 신기한 것은 항상 함께 목욕탕에 들
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그것도 남자가!! 유방클리닉의 안세
현 교수가 그 주인공인데.. 목욕 전 유방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항상 같이 한다고... 병마를 물리치고 맞이하는 
새로운 인생 더욱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여인들의 당당하고 활기
찬 모습 만나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아! 바다, 그리고 섬!.통영&욕지도여행
재생 시간 : 8분 1초
-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바다와 섬의 아름다운 유혹
즐거운 주말. 하릴없이 집안을 뒹굴고 정녕 답답한 도시에서 시간 
보내시렵니까? 시원한 바다와 섬이 유혹하는 곳을 추천합니다! 통
영 어떠십니까? 한려수도의 중심부, 문화예술의 도시 등 그 수식
어 많은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한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꿈
의 60리라는 해안일주도로 드라이브 후 회시장에서 즐기는 싱싱
한 회 파티. 그리고 이어지는 통영에서 빠질 수 없는 섬 여행. 여객
선을 타고 바다를 달려 도착한 욕지도에서는 때마침 섬문화축제
도 한창이다. 낚시해 올린 고기 직접 회떠 먹고, 유람선 타고 바다
의 비경들 가까이서 구경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나? 구수한 섬
사람의 인심과 수려한 섬풍광이 어느 외국의 휴양지 저리가라 하
는 욕지도. 섬과 바다가 함께 유혹하는 통영으로 지금 당장 떠나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