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0회  ㅣ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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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돌아 왔다! 제주도에 뜬 조용필.
재생 시간 : 9분 0초
- 조용필이 제주도에 떴다! 제주 시민 된 조용필과 그 콘서트 현장 
속으로 
꺼지지 않는 가요계의 신화! 모든 국민이 다 아는 초대형 가수! 조
용필이 제주도에 떴다. 바로 서귀포시 명예시민이 됐을 뿐 아니라 
5월 8일이 <조용필의 날>로 지정됐기 때문! 이 날 하루 동안 서귀
포시에선 조용필의 콘서트 뿐 아니라 조용필 모창대회, 조용필 영
상관, 조용필 히스토리관 등 조용필의 날을 기념하는 축제가 한바
탕 펼쳐지게 되는데...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2만 여명의 열혈 팬들과, 광팬들로 이루어진 
밴드까지 조용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좌충우돌 콘서트 
관람기 그리고, 전무후무한 국내 최고의 대형콘서트를 준비하는 
국민가수 조용필의 모습까지... 그의 30년 노래인생과 콘서트 현
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심봤다~ 산삼 캔 행운의 사나이.
재생 시간 : 7분 23초
- 평범한 공무원이 산삼 43뿌리 캔 대박행운을 거머쥐게 된 사연

하늘이 선택한 자만이 산삼을 볼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진귀한 것
이 산삼!
그런데 이 산삼을 한 두 뿌리가 아니라 한꺼번에 무려 43뿌리를 
캔 행운의 사나이가 있었으니~ 바로 대구 시청공무원 위광범씨가 
그 주인공. 4,5년 전부터 취미로 등산을 하며 약초와 봄나물을 캐
던 그가 산삼을 만나게 된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20년 전 돌아
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난 이후 산에 올랐다가 산삼을 캐게 됐다
고... 그 중에서도 50년 된 산삼 한 뿌리는 감정 결과 무려 2000여
만원에 이른다는데. 그런데, 현재 그의 냉장고 속에는 43뿌리 중 
13뿌리만이 보관돼 있다고~ 과연 나머지 산삼은 어디로 갔는지 산
삼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억세게 운 좋은 위광범씨의 대박행운 이
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세계 최초! 벌 인간 도전.
재생 시간 : 8분 17초
- 세계최초 꿀벌 25만 마리! 벌 인간 도전!
인간인가 벌 기둥인가! 꿀벌 4만 마리를 온몸에 붙인 기인으로 기
네스북 정식기록 보유자 안상규씨!! 23년 양봉업에 이젠 꿀벌과 동
거동락, 친구사이가 되었다는데... 그가 이번엔 무려 꿀벌 25만 마
리! 기네스북 공식기록 여섯배에 달하는 꿀벌을 붙이고 ‘벌 인간 
만들기’ 도전에 나선다! 그 무게만도 무려 50킬로그램에 달하는 꿀
벌들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피부 한 점 남기지 않고 온 몸에 단다
는데..! 이번 도전을 하면서 300-400방 정도는 벌에 쏘일 각오가 되
어있다고.. 사실 800kg의 황소도 200방 쏘이면 그대로 즉사할 만
큼 독이 지닌 위력은 대단하다. 하지만 23년간 꾸준히 쏘여오면서 
면역력이 생겨 생명엔 큰 지장이 없다는 안상규씨. 25만 마리 벌 
인간 도전. 과연 성공할 것인가?! 아카시아 향기 가득한 칠곡군의 
아카시아 축제현장과 함께 그의 ‘벌 인간 도전’을 따라가 보자! 

못생겨도 맛은 좋아! 황복 vs 아귀.
재생 시간 : 8분 32초
- 못생겨도 맛은 좋아! 황복 VS 아귀 열전!
화나면 배를 풍선처럼 부풀리며 우스꽝스럽게 변하는 황복! 머리
가 몸 전체의 3분의 2에 달하는 대두, 아귀! 그러나 못생겼다 무시
하지 말라! 이들이 식탁 앞에 놓일 땐 사람들 입맛 사로잡는 고급 
요리로 변신하는데~ 딱 이맘 때, 4월부터 5월까지 맛본다는 황복! 
황복양식장을 찾아 팔딱팔딱 뛰는 황복을 만난다! 그리고  귀하디
귀한 황복활어회, 젓가락에 꽂아 바로 익혀 겉은 익고 속은 활어
의 맛이 살아있는 황복생살직화회! 더불어 된장 발라 구운 새로운 
황복퓨전요리까지! 다양하고 맛있는 황복의 변신이 준비돼있다! 
이에 대적할만한 아귀! 커다란 입에 작은 눈! 누구도 대적할 자 없
는 못난이 생선의 대표주자 아귀! 이 아귀가 그린.옐로우.블랙으
로 새롭게 태어난다! 매생이가 첨가돼 예쁜 녹색으로 변한 아귀찜
은 그 색도 색이지만 자연 웰빙식으로 인기! 게다가 철판에 갈비처
럼 저민 아귀를 놓고 지글지글 익힌 아귀철판! 이 맛에 어찌 반하
지 않으리오~ 못생겼다 무시마라! 못생겨도 사람들 입맛 사로잡
고 사랑 독차지 하는 황복 VS 아귀, 맛있는 변신 속으로!   

2005 좌충우돌 동자승 체험기.
재생 시간 : 9분 7초
- 개구장이들이 빡빡~ 머리 밀고 절로 간 사연은?? 
좌충우돌 동자승 체험기!
15일간의 동자승 체험에 들어간 개구장이들! 머리 자르자마자 이
마에~ 네모난 파스를 떡~ 하니 붙이고~ 동해에 위치한 해군 1함
대를 찾았다. 군인들 앞에서 그들만의(?) 반야심경을 외고, 정이 
듬뿍~ 든 초코파이 나눠준 뒤.. 일명 짬밥을 얻어 먹는데~ 부대에
서 아무 일이 없었을까? 정말?? 정말?? 
동자승들 때문에 한시도 조용할 틈이 없는 산사! 새벽 4시 기상, 깨
워도 깨워도 조는 동자승들~  세수하러 가서 졸고~ 도통 알아들
을 수 없는 반야심경을 욀 땐 당연히 졸고~ 어디 이뿐이랴? 부처
님 오신날을 맞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등을 만들고, 가두 행진
에 나섰는데..나미아비타불 관세음 보살이 절로 나온다고~
고즈넉한 산사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2005 좌충우돌 동자승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