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3회  ㅣ  200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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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사수! 독도 의용수비대.
재생 시간 : 8분 10초
- 독도가 다케시마라고? 배고픔을 이겨가며 우리 땅 지킨 독도
의용수비대!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이 통과한 16일! 전국은 분노와 배신감으로 
들끓고 있다. 국회에서도 그동안 잊혀졌던 독도의용수비대의 특별
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데... 52년 전. 무려 3년 8개월 동안 목숨
을 걸고 독도를 사수해온 ‘독도의용수비대’의 예우를 위한 것.. 
1953년, 일본이 우리땅 독도에 다케시마 팻말을 꽂는 순간 독도전
쟁은 시작됐다!! 33명 울릉도 청년들로 구성된 의용수비대! 무기
를 모으고, 3.4일씩 굶는 건 기본,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싸워 지켜
냈던 우리땅 독도!! 다케시마의 날 조례 통과 다음날의 울릉도..현
재 울릉도에 현존해 있는 용맹무쌍한 의용수비대 3인을 만나 당시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고 현재 어렵게 꾸려가는 용사들의 생활모
습도 담는다. 독.도.사.수! 우리 손으로 독도를 지켜냈던 의용수비
대의 활동과 삶! 그리고 독도를 지키려는 4천만 국민들의 염원 속
으로 출발!!  
웃겨야 산다! 무한경쟁, 개그 서바이벌!.
재생 시간 : 8분 50초
- 웃겨야 산다! 무한경쟁, 개그 서바이벌 
70년대 MBC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가 무한
경쟁체제로 다시 부활했다! 공채 개그맨 뿐 아니라 개그맨 지망생
까지 총 80팀이 개그 서바이벌에 참가해 경쟁에 경쟁에 거듭!! 최
종 십여 팀이 방송에 나가게 되는데~ 남자 개그맨 지망생 6명으
로 이루어진 여자 배구단 팀도 이번 기회를 통해 데뷔를 꿈꾼다! 
열 평 남짓의 작은 원룸에서 석 달 째 라면만 먹으면서 개그 서바
이벌에 도전하는 “여자배구단”!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결코 웃
을 수만은 없는 개그 서바이벌 현장 속으로~   

상식 파괴! 생~뚱맞은 음식 열전.
재생 시간 : 8분 20초
- 입맛을 사로잡는 상식을 깨는 음식들! 그 생~뚱맞은 음식 열전

입맛 없는 봄철, 뭔가 새로운 것이 없을까? 걱정 마시라~ 여기 당
신의 상식을 깨는 특별한 음식들이 있다. 요즘 신세대 사이에 뜨
고 있는 생뚱맞은 음식들의 열풍을 만나본다. 먼저, 기름기 흐르
는 이탈리아 대표음식 스파게티와 구수한 우리네 대표그릇인 뚝배
기가 만났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좋아한다는 생뚱맞은 
“김치 뚝배기 스파게티”. 우아한 레스토랑에서 먹던 돈가스가 고추
장과 양배추를 만나 매운비빔 돈가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나이프
로 썰어먹는 돈가스가 아니라 쓱쓱 비벼먹는 “매운 비빔 돈까스” 
그밖에도 더 이상 찌개나 반찬이 아니라 다양한 토핑을 만나 떳떳
한 주역으로 변신한 “두부 토핑 요리” 밀가루가 아닌 밥으로 만든 
“밥전”까지~ 음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생~뚱맞은 음식 열전
을 담아본다. 

50키로 감량! 뚱보 총각의 다이어트 성공기.
재생 시간 : 8분 31초
- 130kg 뚱보에서 80kg 날씬이로! 뚱보 총각의 분노의 다이어트!!

뚱뚱한 건 죄가 아니라고? 천만의 말씀! 뚱뚱하면 체중초과로 번지
점프로 못하고 수영장 미끄럼틀을 타려면 각서까지 써야하는 게 
현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생명보험을 가입하는 것조차 거절당한 
다면? 여기, 생명보험 가입마저 거절당한 어느 뚱보총각의 성공 다
이어트가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날쌘돌이로 변신, 주변의 부러움
과 신뢰를 얻은 것은 기본. 어여쁜 신부까지 얻어 결혼에 성공했다
는데.. 현재 케이블 프로덕션에서 일한다는 서른살, 정찬민씨가 
그 주인공! 50키로 감량.. 세상이 달라졌다! 정찬민씨의 50키로 감
량 다이어트 실속 정보에 알콩달콩 신혼 이야기까지..! 해가 바뀔 
때마다 사람들이 세우는 결심 가운데 빠질 수 없는 일 순위, 다이
어트~ 살을 뺐더니 새로운 나와 새 세상을 만났다. 이 땅의 비만인
을 위한 희망보고서, 뚱보 총각 속 시원한 다이어트 성공기를 들여
다보자.
<기획시리즈7> 학교폭력, 위기에서 희망으로 - 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재생 시간 : 8분 46초
학교폭력 시리즈 :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성지고등학교 
일진회, 왕따, 학교폭력으로 멍 들어가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학
교폭력이 전혀 없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서울 화곡
동에 위치한 성지고등학교. 노랑머리, 피어싱 등 학생들의 복장부
터 여느 학교와 다른 이 곳은 이미 학교폭력의 가해자거나 피해자
로 고통받았던 아이들이 새 출발을 하기 위해 모인 곳이다. 성지고
등학교에서는 일진이었건, 왕따였건 과거는 상관없다. 선생님들
의 따뜻한 관심과 학생들 스스로의 노력으로 폭력이 전혀 없는 학
교가 됐다는데... 
최근 학교폭력이 큰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아이들 스스로 “학교폭
력근절을 위한반별 결의대회” 를 여는 등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어떻게 학교폭력이 없는 즐거운 학교로 변했는
지, 성지고등학교로 들어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