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5회  ㅣ  200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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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비밀을 지켜라~ 티저 광고의 세계!.
재생 시간 : 9분 15초
‘문대성, 한판 붙자!’ 괴현수막에 담긴 숨은 뜻! 이것이 티저광고의 
세계~
새해 벽두,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하나의 괴현수막. '문대성, 
한 판 붙자! -형렬' 도무지 영문을 알 수 없는 문구 하나가 현수막 
내용의 전부. 전국적으로 나붙은 이 괴현수막을 둘러싸고 'K-1에
서 보낸 러브콜을 거절한 문대성에 대한 원한 섞인 목소리다', '태
권도장 홍보 현수막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광고이다' 수많
은 설들이 오고 갔는데! 누가, 어떤 이유로 붙였는지 단서가 없어 
불법현수막이면서도 벌금을 부과할 수 없는 상황, 현수막 부착범 
누명을 쓴 K-1 측에는 안티팬까지 생겼을 정도. 그러던 지난 18
일, 이 괴현수막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남성화장
품의 티저광고였고, 문대성은 그 화장품의 모델로 내정되어 있었
던 것. 호기심 발동시키는 괴상한 문구만큼 전국민의 관심을 불러
모은 괴현수막건은 이렇게 해결되었지만, 홍보방법으로 불법현수
막을 선택하고, 전혀 상관없는 기관을 욕먹이면서 진행된 이 티저
광고에 대한 사람들의 불만도 커져갔다는데...과연 티저광고란 무
엇이며 티저광고로 얻게되는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화제집중에서 
출동해봤다.
새싹 채소로 맛보는 봄!.
재생 시간 : 8분 9초
- 웰빙의 결정체 새싹 채소로 미리 맛보는 봄!
입춘을 넘어 우수가 지나고 슬슬 봄이 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몸과 마음은 아직도 추운 겨울~ 이럴 땐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음식
으로 봄을 맞아 보는 건 어떤지...봄 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파릇
파릇한 새싹...웰빙의 결정체로 통하는 새싹 채소가 바로 봄 향기 
그 자체인데. 새싹 채소는 어른채소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3, 
4배 더 많은 영양 덩어리다. 또한 쉽게 집에서 길러 먹을 수 있어 
농약 걱정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유기농야채로 하루라도 새
싹 채소를 먹지 않고는 살수 없다는 새싹채소 마니아까지 생겨날 
정도라고. 어리지만 얕볼 수 없는 놀라운 새싹 채소의 영양을 따져
보고 새싹 채소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 소개 등~ 새싹 채소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달려라 써니.
재생 시간 : 7분 26초
-달려라 써니!
동해시의 새로운 명물이 탄생했다. 설원을 질주하던 개썰매가 시
내 한복판을 질주한다는데... 매일 새벽이면 동해시청 앞을 달리
는 이 개썰매의 주인은 이민수씨. 정년퇴직후 소일거리로 시작한 
우유배달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어린 말라
뮤트 써니와 효리를 훈련시키기 시작했다는데 지금은 사람도 끌
수 있는 훌륭한 썰매 끄는 개가 됐다. 얼마전부터 이 개썰매로 노
인정과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 배달을 하기 시작했다는 이민수
씨, 외로운 노인들이나 아이들에게 태양같은 희망을 싣고 달리는 
써니카의 주인공을 만나보자.

이색 파파라치.
재생 시간 : 8분 17초
- 이색 파파라치 세상 속으로~
사진 한 장으로 큰 돈을 벌수 있다? 불법 현장을 포착하기 위해 잠
복근무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카파라치!! 교통법규 위반관련 포상
금제도가 없어진 이후 이색 파파라치들이 생겨나고 있다. 인터넷
에서는 각종 포상금 관련 사이트가 생겨나고 전문 학원까지 성업
중이라는데.. 불량식품을 잡는 식파라치에서 성매매만을 신고하
는 성파라치, 마약전문 약파라치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지급되는 
포상금 규모도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나 이 전문적으로 포상금을 
노리는 사람들에 대한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은데.. 다양한 파파
라치의 세계와 그 문제점을 살펴본다.
각설이 부부.
재생 시간 : 9분 4초
- 우리 아빠, 엄마의 직업은 ‘얼씨구’입니다!!! 
얼굴이 망가지면 망가질수록 부부 금술 더욱 좋아지는 부부가 있
다. 거지분장을 한 채 신명나는 가위춤과 품바타령으로 남들에게 
웃음을 주는 각설이 남기세, 신명수 부부. 길한가운데서 신명나게 
가위춤을 추고 있는 남편을 보고, 생전 처음보는 각설이를 신기하
게 쳐다보고 있는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그들. 결혼 후 두 
딸을 낳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각설이 부부가 된지 8년째, 이
제는 눈빛만 봐도 호흡 척척~ 거지 분장으로 망가진 얼굴이 더욱 
정겹다는데... 그들에게 다가오는 봄은 비수기인 겨울이 지나고 대
보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되는 시기. 오라는데는 없
어도 갈데는 많다는 각설이 부부의 특별한 봄맞이를 함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