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4회  ㅣ  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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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야 놀자~.
재생 시간 : 8분 14초
- 재미있는 어린이 영어교육 비법
한 취업사이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의 60퍼센트가 영어
가 취업의 가장 큰 문제가 된다고 꼽았다고. 영어를 못하면 취업
도 어려운 영어공화국 대한민국! 그러나 문법이나 단어는 줄줄 외
어도 정작 외국인 앞에선 입조차 떨어지지 않는게 현실! 이에 어린
이 영어교육 열풍으로 방학 때면 해외연수에 나서는 초등학생 수
가 증가하고 있다는데...이들의 발걸음을 주춤하게 만든 곳이 있으
니, 영어체험 마을이 그곳!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족체험 프로그램
에 참여한 참가자들, 일단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한국어 절대 금
지! 처음엔 외국인 강사들에게 제대로 다가가지도 못하던 아이들
이 요리,방송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영어 
말문이 술술~ 자신감은 하늘을 찌른다! 또, 영어 뮤지컬, 게임을 
통해 즐겁게 영어를 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는 "공부"가 아니
라 "친구"가 된다고. 즐기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술술~ 재미있는 어
린이 영어교육, 그 비법공개!     

탭! 텝! 탭댄스 대회 속으로~이색.
재생 시간 : 8분 49초
뮤지컬 무대에서 낯설게 다가왔던 탭댄스가 생활 속으로 파고들
고 있다. 탭댄스 열 풍이 불면서 탭댄스 학원 수강생이며 동호회 
회원수도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데... 2월 20일 제1회 탭댄스 대
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탭꾼들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
였는데... 뮤지컬 지망생은 물론 미팔군 시절부터 클럽에서 탭댄스
에 빠져살았다는 70대 할아버지까지! 최연소 참가자는 초등학교 5
학년 고영빈군. 화려한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탭댄스 신동이라 
불리는 영빈이는 탭댄스학원에서 배운지 1년 6개월만에 4,5년된 
전문 탭댄서들과 비숫한 실력이라고... 탭슈즈만 6켤레. 옷장에는 
무대정장이며 반짝이 무대모자가 죽 걸려있다. 집에서도 온가족
의 탭댄스 선생이라고... 탭댄스 대회를 위해서 학원가는 길에도 
음료수캔을 바닥에 끼워만든 신발로 소리를 내면서 다닐 정도로 
탭댄스에 빠져있다는데... 나이불문! 장소불문! 초등학생부터 70
대 할아버지까지! 신나는 탭댄스 대회, 그 매력 속으로~ 
이색 쌈이 고기를 만났을 때....
재생 시간 : 8분 0초
채소에만 쌈싼다는 편견을 버려~ 입맛따라 즐기는 쌈 쌈 쌈!
푸른채소의 쌈은 기본~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쌈이 우리를 기다
리고 있다! 곱디곱게 길러진 수십가지의 식용꽃으로 싸먹는 ‘꽃쌈’
은 나름대로 매운맛부터 초콜릿 맛까지 나니 골라먹는 재미까지~ 
두부 만드는 콩으로 쌈을 만든다굽쇼? 그 비밀은 바로 포두부! 긴
시간에 걸쳐 한지만큼 얇게 압축해서 만드니 만두피만큼 얇은 포
두부 다섯장이면 두부 한모의 영양가를 가지고 있고~ 푹 삶은 돼
지고기에 새콤달콤한 채소무침까지 섞어 먹으면 맛과 영양 두가지
를 챙길 수 있다는데... 쌈에는 뭐니뭐니해도 삼겹살~ 요즘은 무에
서 된장에 절인 깻잎까지 싸먹는 재료도 다양하지만 요번엔 ‘떡’이 
재료로 등장한다! 종류도 색색에 나름대로 콩고물 묻힌 떡까지 떡
~하고 내놓았는데... 쫄깃한 맛으로 입맛 잡고, 밥보다 소화가 잘
된다니 쌈이 갖처야할 것은 모두 갖춘셈인데... 영양은 기본! 독특
한 맛으로 승부하는 쌈의 변신! 
매니저 전성시대.
재생 시간 : 8분 44초
한동안 매니저하면 떠오르는 건 연예인들의 스케줄을 관리하고 운
전을 해주는 정도? 하지만 지금 매니저의 세계는 전문성은 기본, 
천차만별 그 자체다! 주목할 것은 새로운 이름의 매니저들이 등장
하고 있다는 것! 그중 하나가 바로 ‘만화가매니저’! 만화가의 마감 
스케줄을 줄줄이 꿰고 캐릭터가 인기를 끌 수 있도록 홍보활동까
지 도맡아 하는건 기본, 외로운 만화가의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한다
고~ 또한 공짜로 금연을 관리해주는 ‘금연매니저’가 지역 보건소
마다 차츰 생겨나고 있는데, 금연 검사부터 일정을 정해 관리해주
고 유혹이 가장 심한 5일째는 전화로 담배를 피웠는지 시시때때로 
전화해 검사(?)해주는 금연지지활동을 해주는데, 신청만하면 모
두 공짜다! 또한 전국을 다니며 요상한 인형복장을 하고 pc방에 나
타나는가하면 어느순간 컴퓨터 수리공으로 변하고, 게임대회까지 
사회까지 맡아하는 이가 있으니 그는 바로 ‘PC방 매니저’! 과연 
이 시대가 ‘매니저’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이코와 게이코.
재생 시간 : 8분 27초
기모노 차림에 캔버스처럼 새하얀 두터운 화장, 그와는 대조적인 
붉은 입술. 인간이 아닌 인형에 가까워 보이는 일본의 전통 기녀들
인 마이코와 게이코! 아무나 오차야(게이코가 나오는 고급 요정)
에 드나들 수 없기에 일본인들에게도 신비의 대상인 그녀들~ 고
급 손님들의 연회석에서 흥을 돋궈야 하는 만큼 게이코는 뛰어난 
춤,노래 실력은 물론, 지혜와 지식을 두루 갖춰야하는게 기본! 마
이코는 15세부터 19세까지 게이코가 되기 위해 수련중인 어린 무
희들을 의미한다. 이젠 일본에서도 교토에서만 볼 수 있는 교토 명
물이 되어 마이코 화장에 기모노를 입고 교토 시내를 돌아다니
는 '마이코 체험'까지 등장했을 정도라는데... 2005년 ‘韓日방문의 
해’를 맞아 양국의 전통문화 교류공연을 위해 세명의 게이코와 마
이코가 한국을 찾았다! 그들의 독특한 화장법,의상은 물론, 일본인
들에게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마이코와 게이코의 독특한 풍습까지
~ 그리고 이들의 첫 한국나들이를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