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1927년 축구협회를 창설한 뒤 1930년에 월드컵에 처음으로 진출하였으며, 총 12회에 걸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현재 FIFA 랭킹 7위에 등극하고 있는 멕시코는 뛰어난 개인기량과 더불어 지구력이 높은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 진출을 위한 최종관문으로 상대하여 1:3으로 멕시코가 승리한 전적이 있다.

멕시코 유소년팀은 18개 프리미어 리그 및 2부, 3부 리그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각 리그간의 활발한 교류전을 통해 노련미가 뛰어나다. 세계 7위의 멕시코 축구를 이어받은 유소년팀은 화려함과 노련미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