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02년 일본과 공동으로 개최한 한ㆍ일 월드컵에서 본선 4회 연속 진출이라는 성과와 더불어 4강 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거스 히딩크라는 명장의 지휘와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한국은 아찔한 명장면을 연출하며 4강 신화를 이룩하게 되었다. 2005년 5월말 현재 FIFA 랭킹 26위에 등극하고 있는 한국은 본 프레레감독 체제 아래 2006년 독일 월드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의 13세 이하 대표팀은 브라질 유소년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실바 감독 체제 아래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월 AFC 13세이하 대회에서 8승 2무 1패의 화려한 전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