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 내 친구들의 세상 방송 : 매주 목, 금요일 오후4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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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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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로 뭐든지 만드는 정훈이와 준혁이.
실과 바늘만 있으면 끼우고, 감고, 꿰매어
뭐든지 만들어 낸다는 정훈이와 준혁이~
뜨개질하면 섬세함이 요구되어
여자 친구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지만,
두 친구 앞에서는 그런 말들이 무색해 진다는데...
이에~ 두 친구들의 실력도 점검 할 겸,
특명이 내려졌다고 하는데요~
정훈이와 준혁이 친구가 만들 것은 다름 아닌, 초밥!
모자와, 가방, 옷만 만들어 본 친구들,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두 친구가 보여주는 뜨개질의 매력 속에 빠져봐요~ 


우체국 역사 여행! 그 발자취 속으로.
편지보다 이메일이나 핸드폰 문자에 더욱 익숙한 친구들!
그러나 때론 편지가 전해주는 훈훈함이 더욱 빛을
발할 때가 있어요~
이에 우체국, 100여 년의 역사를 만나봤어요~
도포입고, 삿갓 쓴 집배원에서부터 현대의 유니폼 까지!
우체부 아저씨들의 다양한 복장과 가방 변천사~
최초의 우체통은 나무로 만든 조그만 통이었어요.
게다가 세계기네스북에 기록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우체통! 그곳에 친구들이 직접 편지를 써서 
부쳐보기까지 했다는데.. 우체국의 역사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