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 내 친구들의 세상 방송 : 매주 목, 금요일 오후4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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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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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9일 (금) / 제 418 회

무성영화 시대의 꽃, 다시피다!! <소녀 변사 박해수> 

구성진 신파조의 목소리로 객석을 울음바다로 만들던 
'변사' 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이제는 세월의 뒤안길에서 잊혀 가고 있지만, 
유일하게 변사의 맥을 잇고 있는 12살 소녀가 있대요~
올해 초, 설날에 '저 하늘에도 슬픔이' 라는 작품으로
변사로서의  첫 단독 공연을 하기도 했던 박해수(12) 친구!!
비록 앳된 변사의 목소리지만, 절절한 연기와 구성진 목소리로
여러 관객을 울렸다는데요,
소녀 변사 박해수 친구가 들려주는 무성영화의 세계에 
빠져볼까요?


경찰복 입고, 범인 체포까지~ <경찰 박물관> 

우리 친구들이 경찰관이 되어 볼 수 있는 곳이 있대요~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경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경찰 박물관!!
조선시대 포도청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경찰의 수사도구 및 
복장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요~
경찰 근무복을 직접 입어보고, 순찰차에 탄 채 무전기로 
교신을 해 볼 수도 있대요.
오리무중인 범죄 해결에 실마리를 제공하는 몽타주를 만들어
볼까요? 
사격훈련과 교통정리도 도전해 봐요~
친구들 그럼, 범인체포 하러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