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 내 친구들의 세상 방송 : 매주 목, 금요일 오후4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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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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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2일 (화) / 제 245 회

'오나라 오나라~'에서 `춘향이'까지.. 판소리 신동 백보현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가를 부른 백보현 어린이(서울 대모초등 4).
보현이가 이제 국립극장 무대에 춘향이가 되어 찾아온다.
국립극장에서 한달 여 동안 공연될 `춘향이와 몽룡이의 ♡ 
이야기'는 어린이 창극인데.. 
여기에 보현이를 비롯한 어린 국악 스타들이 총출동하게 되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바로 판소리로 얼마 전 기네스 북에 오른 
김주리(인천 용정 초등5) 어린이와 대장금의 주제를 부른 백보현 
어린이. 이 두 어린이가 춘향이 역을 맡게 되었고...
그리고, 왕기철 명창의 딸 왕윤정이 몽룡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데... 
막바지 연습에 땀흘리고 있는 보현이를 비롯해 이들 어린이 
명창들을 만나본다.
더욱이 재미있는 것은 이번 춘향전 공연은 요즘 10대의 정서에 
맞게 각색된 작품이라고 하는데... 초경을 맞은 춘향이가 몽룡이
가 신체변화를 겪으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간다는 내용 이라고.
백보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 국립극장에서의 리허설 모습(예술감독 안숙선 인터뷰 및리허설 
공연 모습)
- 대장금의 주제 `오나라 오나라'를 부른 이후, 보현이의 주위 반응
  (가족/ 친구/ 학원..등)
- 첫 공연(12월 27일)에서의 모습과 관객 	INT 등을 들어본
다.

"선생님은 레크맨" 

서울 남부초등학교 5학년 10반. 
기타 하나를 어깨에 둘러맨 레크맨이 등장했다~ 
바로 담임교사 김경집 선생님! 

다른 학급에서 자습을 하고 동시를 암송할 때, 
선생님 반 친구들은 신나는 풍선 게임을 하고 
율동과 노래도 배우면서 흐트러진 집중력을 높인다. 

레크레이션으로 아이들의  
적극적인 성격과 지도력을 길러 준다는 
남부 초등학교 5학년 10반을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