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 내 친구들의 세상 방송 : 매주 목, 금요일 오후4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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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ㅣ  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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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4일 (금) / 제 202 회

“국악의 현대화를 꿈꿔요-박서윤”

국악하면 우리친구들은 쉽게 지루하고 고루한 음악이라고 생각하
기 쉽다 
하지만 서윤이의 25연가야금병창연주를 들어보면 그런 생각은 싹 
없어지기 마련이다 
서윤이는 7살때부터 판소리를 배워 국악경연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 정도로 국악에 열심이다. 또한 우리 고전을 동요가락으로 바
꿔 연주하는 25연 가야금병창은 우리친구들이 좋아하는 재밌는 가
락이 된다. 그리고 서양클랙식음악 캐논을 25연가야금으로 연주하
기도 하고 동요를 가야금으로 연주하기도하며 국악의 현대화를 꿈
꾸고 있다
현재 판소리와 함께 25연 가야금병창음반녹음을 준비 중인 서윤이
의 국악사랑과 노력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눈높이 발언대-체벌!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체벌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과연 체벌은 우리친구들에
게 어떤 영향을 줄까? 또한 우리친구들은 체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받아들이고 있을까?
우리친구들 중에서는 체벌을 사랑의 매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
을 것이고 또한 상처를 받게될 수도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감정적이고 불공평한 체벌이 만연하고 있다며 체벌의 문제점을 시
사하기도 했다 
우리친구들이 생각하는 사랑의 매에 대한 의견과 함께 우리친구들
이 과연 체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솔직담백한 생
각들을 눈높이 발언대에서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