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 내 친구들의 세상 방송 : 매주 목, 금요일 오후4시 5분
프로그램 소개
MC소개
미리보기
다시보기
시청자 의견
친구 포토 게시판
 
회  ㅣ  2003-05-30   
다시보기:
조회 :

2003년 5월 30일 (금) / 제 193 회

“짱- 6관왕에 빛나는 리듬 체조계의 샛별, 김윤희양”

나비처럼 하늘로 몸을 띄우고 이내~ 가볍게 착지!
김포초등학교 김윤희양을 보면 리듬 체조의 아름다움을 실감하게 
된다. 
지난 전국 리듬체조 대회에서 초등학생으로는 처음으로
6관왕을 차지하면서 리듬 체조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1학년 때부터 리듬체조와 인연을 맺고 벌써 6년째
매트 위를 뛰고 달리고 또 하늘로 몸을 띄우며
흘린 땀의 결실이 아닐까?...

윤희가 이런 큰 일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경쟁자이자 가장 친한 친구 김혜진(주니어 국가대표선수)양이 
있기 때문.
혜진이와 윤희는 선의의 라이벌로
서로 의지하면서도 보이지 않은 경쟁 속에서 
자신들의 꿈을 키우고 있는 12살 소녀들이다. 
오늘 그녀들의 아름다운 꿈 이야기를 들어보자~
  
“눈높이 발언대- 깨끗한 인터넷 함께 만들어봐요!”

유익하고 없어서는 안될 인터넷!
하지만 요즘 인터넷은 서로를 비방하는 글과 
예절을 지키지 않아 오염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예절이 필요하고 
인터넷도 매우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인 만큼 
예절(네티켓)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꼬마 친구들이 
있다. 
초등학생의 눈에 비친 인터넷 예절(네티켓)의 문제점! 
그리고 초등학생들이 제안하는 깨끗한 인터넷 사용방법을 
서울 포이 초등학생들을 찾아가 직접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