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조 회
37 '맨발의 신데렐라' 머지않았어요 2005-10-17
36 우희진, 웨딩드레스 입고 산길 '쓸고 다녔다' 2005-10-17
35 '맨발의 청춘' 박다안, 알고보니 'CF여왕' 2005-10-17
34 우희진, "어느 순간 나보다 후배가 있더라구요" 2005-10-17
33 CF·명예 모르는 신인 강경준 2005-10-17
32 정다혜 맨발의 터프걸 '성인연기 선언' 2005-10-17
31 트위스트김, '맨발의 청춘'에 출연자청 화제 2005-10-17
30 정애연 강경준 박다안..'맨발의 청춘'은 82년 개띠가 주축 2005-10-17
29 강경준 "파이터… 무식하게 연기했다" 2005-10-06
28 강경준, ‘맨발’로 정통드라마 첫발 2005-10-06
27 강경준, ‘논스톱5’와 ‘맨발의 청춘’의 색다른 삼각관계 2005-10-06
26 정애연-나영희 진짜 '모녀사이' 같아요? 2005-10-06
25 우희진, 차가운 캐릭터로 2년만에 컴백 2005-10-05
24 김아중 정애연, 포스트 ‘금순이’ 누가 선점? 2005-10-04
23 '맨발의 청춘', 순조로운 출발, 평가는 엇갈려 2005-10-04
22 고두심 연적 하유미, "여전히 신인같은 기분" 2005-09-29
21 정애연, "사랑스러운 푼수 기대하세요" 2005-09-29
20 우희진,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 있지만 선배 믿어" 2005-09-29
19 신예 정다혜, ‘쌈짱’으로 브라운관 석권 2005-09-29
18 일일극 주인공 한혜진-정애연, 극본 교환하며 격려 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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