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01월 13일 (일) 밤 9시 40분

당신 이러면 이대로 들이받아 죽어버릴꺼야!

이여사(윤미라)에게 전화를 건 강여사(박원숙)는 영은(박선영)을 숨겨둔 거 안다며 이제 그만 돌려보내라고 한다.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여사에게 강여사는 만약 속인게 드러난다면 앙갚음 해줄 것이라고 협박한다.

한편, 은숙(임예진)까지 도현(이태곤)에게 영은을 포기하라고 한다. 영은과 도현 둘 다 부모 가슴에 못 박으면서까지 자신들의 행복만을 위해 살 수는 없을거라고 은숙 이 충고하는 찰나 경우가 영은을 데리고 사라졌다는 희진(장신영)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01월 13일 (일)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