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01월 06일 (일) 밤 9시 40분

달라진 영은. 밀려오는 불안과 공포

강여사(박원숙)는 출근하는 경우(윤상현)를 붙잡고 희진(장신영)네 집 주소를 알려달라고 한다. 다짜고짜 그 집에는 영은이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고만 하는 경우의 태도에 강여사는 무언가 석연찮음을 느끼고...

정회장(장용)을 만난 영은(박선영)은 정회장 품에 안긴채 회한의 눈물을 흘린다. 한편, 강여사는 최기사(정한헌)를 경우에게 붙여 희진네 집을 알아내는데...

01월 06일 (일)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