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18일 (일) 밤 9시 40분

일방적인 오해와 갈등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경우모를 위해 영은은 열심히 죽을 쒀 바치지 만 경우모는 싫다고 단번에 잘라버린다. 영은은 자신에 대한 경우모의 오해를 풀어 달라며 경우에게 부탁하지만, 경우는 본인이 해결하는 게 낫다며 일터로 줄 행랑친다.
이여사의 병문안에 경우모는 더욱 병세가 악화된 척 간신히 일어나 이여사를 맞는다. 한편, 경우모의 마음을 왜 몰라주 냐며 영은을 꾸짖던 이여사에게 영은은 돈 때문에 쓰러진 거라고 하는데....

11월 18일 (일)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