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11월 4일 (일) 밤 9시 40분

임신 축하금 받았다면서요! 당신도 안다면서요!!

경우는 정회장에게서 건네받은 돈으로 개업을 준비하게 되고, 경우모는 살판 난 사람처럼 진두지휘 하며 설친다. 그런 경우모의 모습에 이여사와 은숙, 민희는 불쾌해하며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한편, 영은은 정순을 통해 경우모가 이여사한테 임신축하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인다. 경우에게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보는 영은. 하지만, 경우는 모른다며 도망치듯 방을 뛰쳐나가는데...

11월 4일 (일) 밤 9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