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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감사실
  • 감사실
    서보걸 안우연
    남, 30세, 대한은행 3년차 행원
    공주 유명 왕갈비식당 주인의 금쪽같은 늦둥이 아들. 어려서부터 영재소리 들으며 자란 똑똑한 남자. 보걸의 엄마는 박찬호 박세리를 잇는 공주의 3대 자랑이라고 보걸을 극찬하지만...사실 보걸은 엄마 품을 떠나 대도시에서의 성공적인 삶을 갈구하고 있다. 철없으나 사랑스럽고. 젊기에 무모할 수 있는 인물. 이후 대호와 2인1조로 은행비리 감사로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된다.
  • 감사실
    장미호 신도현
    여, 28세, 대한은행 감사실 비서
    8등신의 개냥이과의 미녀. 4개국어를 하는 능력자. 화끈한 성격, 솔직한 말투, 예측불허 4차원의 정신세계의 소유자. 비서실장하고 한 판 붙었다가 비서의 무덤이라는 감사실에 배속, 한가롭게 혼자 등 긁으며 지내게 됐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미드, 중드 자막러(아이디 은행언니)로, 짤방 메이커로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하던 중 노대호 감사를 만난다.
  • 감사실
    문홍주 차인하
    남, 30세, 대한은행 전산부 -> 감사실
    늘씬한 키에 하얀 얼굴, 세련된 정장이 잘 어울리는 차가운 도시남자. 전산부의 능력이 필요한 감사실에 합류하여 천군만마가 되어준다. 안정적인 은행원이라는 타이틀에 만족하며 능력에 비해 열정이 없다는 평가를 받던 그가 감사실에서 떠벌이 보걸과 쿨뷰티 미호, 한 길 인생 대호를 만나 함께 일하며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 감사실
    박광수 김규철
    남, 60세, 대한은행 임원전용차 운전기사
    과묵한 듯 보이나, 한번 말문이 터지면 끊을 수 없다. 특히 술에 취할수록 심한 투머치 토커. 운전을 하며 라디오를 오래 들어 모르는 거 빼고 다 안다. 운전기사를 오래한 탓에 서울 지리에 빠삭하고, 맛집 정보에 정통하다. 대호와는 혼자 딸 키우는 처지가 비슷해 마음이 잘 맞는다.
  • 감사실
    한민구 김병춘
    남, 60후반, 대한은행 비상임 감사
    강삼도 행장과 친분이 있다. 감사는 조용히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 감사실
    조영식 이윤상
    남, 60후반, 대한은행 비상임 감사
    강삼도 행장과 친분이 있다. 감사는 조용히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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