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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41회 예고편
 
'도성을 수복하라!'

이성계는 동북면병마사에 제수되어 정세운의 명으로 개경수복을 위해 전력투구한다. 원현과 공철이 피난민들을 설득하여 모은 의병들이 이에 합세하여 고려군의 전세가 막강해진다.

2월 26일(일) 밤 9시 40분    
개경수복을 위한 목숨을 건 전쟁이 벌어지고    


2006-02-25(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