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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32회 예고편
'기둥이 썩어 무너지려고 하는 집을
 지금 전하께서 홀로 등으로 받치고
 계시옵니다.'

백성들은 저마다 억울한 사정을 들어달라며 신돈을 칭송하며 에워싸고, 신돈은 나라의 제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백성들의 눈물을 그치게 할 수 있다며 공민왕과 담판을 지으려 한다.

     1월 21일(토) 밤 9시 35분!!
  신돈의 꿈은 또 다시 위협받는데..

2006-01-20(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