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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25회 예고편
'전하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겠나이다.'

신돈과 자리를 함께한 공민왕은 정작 죽였어야하는 기철을 죽이지 못해 어린 조카와 조일신의 피를 손에 묻혔다며 자책한다.

     12월 18일(일) 밤 9시 40분!!
    그들이 함께 꿈꾸는 태평성대

2005-12-16(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