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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23회 예고편
"내가 이번이야 말로
 단단히 빚을 갚아주마."


기철의 일로 고심하는 기황후에게 박불화는 '발아찰연'(원나라 황실에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친척들이 모여 벌이는 잔치)을 열면 덕성부원군을 풀어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묘안을 내놓고...

     12월 11일(일) 밤 9시 40분!!
 오라비를 풀어주려는 기황후의 묘책

2005-12-09(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