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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22회 예고편
"형님이 내 말을 안 듣고 대궐로
 들어가더니 기어코 변을 당했습니다."


선경전에서 홀로 기철을 기다린 공민왕은 기철이 들어오자마자 무릎을 꿇고 사약을 마시라 명한다. 이에 기철은 허겁지겁 밖으로 도망치만 밖에서는 정세운이 칼을 빼고 기다리고, 다시 선경전안으로 들어온 기철은 어린애처럼 울며 공민왕에게 살려달라 애원하는데...

     12월 10일(토) 밤 9시 40분!!
 기철을 죽이고 원나라와 맞서리라!

2005-12-07(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