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신돈' 15회 예고편

"전하께선 참으로 외롭고"
"외로우시겠습니다."


말끝마다 원나라를 들먹이고 원의 눈치를 볼 필요가 뭐가 있냐는 노국공주에게 공민왕은 원의 공주를 부인으로 둔 내가 원을 배척한다면 백성들이 뭐라고 하겠나며 그러자면 먼저 당신부터 버려야 한다고 한다.

      11월 13일(일) 밤 9시 35분!!
      조카를 죽인 공민왕의 절규!

2005-11-12(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