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9일(일) 저녁 7시 55분
봉순이는 준원의 집에 가서 효원이와 엄마가 좋아질수 있냐하며 대화하는중 퇴근하는 준원을 보게 된다 봉순이는 얘기좀 하자하는데.. 한편 봉기는 수경과 웃으며 장난쳐보니만 사랑으로 남은 상처가 커져만 가고 영부인은 준원과 봉순의 관계를 조심하라면서 질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