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주말드라마 <사랑을 할꺼야> 기획 : 장근수  극본 : 박지현  연출 : 이주환  방송 : 토,일 저녁 7시 55분
 
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진보라역의 장나라!
 나라의 이런 모습 처음일껄요?
 


     

"엄마 인생에도 희망을 좀 갖자는 얘기야. 엄마 생각만 하면 공부를 하다가가도 밥을 먹다가도 답답해. 내가 얼마나 기막히고 속상한지 엄마 알아? 왜 엄만 엄마만 자식 생각한다고 말해? 자식도 엄마 생각해. 아니 엄마보다 더 많이 해." (3회 中)

조금은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가던 명랑 소녀로 변신을 했다 그를 넘어서 새로운 팥쥐 모델형을 보여 주었던 그녀!
늘 밝고 귀여운 모습만 보여 주었던 그녀가 이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똑똑하고 모든 일에 똑부러지며 가끔 의견 충돌은 있지만 혼자된 엄마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며 늘 이혼 후에도 헤어진 아빠에게 매여 사는 엄마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속 깊은 '보라'
이번에 그녀가 맡은 역할이다.  

가수로서 연기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
연기자로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다양하게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그녀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발 더 발돋움 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이번에 그녀가 맡게 된 역할과 그녀가 생각하는 '풋풋한 첫사랑' vs '중년의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의견등을 들어 보았다. 즐거운 데이트가 되시길....
 


 

여전히 귀여운 웃음을 간직한 그녀!
 

하지만 이번에 맡게 된 '진보라'라는 역할은 서로 상처를 주고 있는 해체된 가족 구성원으로 인해 조금은 그늘진 모습을 연기해야 한다.

감독님의 연기 지도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모습!

지금은 인터뷰 中!

"제가 맡은 진보라라는 역할은요 냉철하면서도 똑똑하고...."

상큼 발랄한 커플!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보라와 하늘~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위로가 되어 주는 두사람에게 이제 곧 시련이 닥쳐 오리니~
그 힘겨운 시련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모두 기대해 주세요~

                                                                                               iMBC 홍정미 

   

 






2004-06-1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