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조 회
608 <태왕사신기>, 드라마 사상 가장 화려했던 매력 2007-12-07 (10:51 )
607 이지아 “흑주작 마지막까지 몰랐다” 2007-12-07 (10:31 )
606 배용준 “담덕 같은 지도자 나와야” 2007-12-07 (10:28 )
605 '태사기' 배용준, 최종 촬영 마치고 끝내 눈물! 2007-12-07 (09:51 )
604 이지아, 태사기의 신데렐라 2007-12-07 (09:46 )
603 사극 세트장 여행 인기, 권위의 상징인 궁이 친숙해졌다! 2007-12-07 (09:40 )
602 <태왕사신기 스페셜>, 잘 만들어진 캐릭터 이지아의 등장 2007-12-07 (09:25 )
601 '태왕사신기-스페셜'편, '태사기'를 한눈에 2007-12-07 (09:12 )
600 '태왕사신기' 스페셜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2007-12-07 (08:42 )
599 배용준, "태왕 같은 지도자가 빨리 나와야 하는데" 2007-12-07 (08:02 )
598 문소리, 캐스팅 논란 회상하며 '눈물' 2007-12-07 (08:00 )
597 김종학 감독, "배용준 아니면 누가 했겠냐" 칭찬 2007-12-07 (07:57 )
596 문소리, '태사기' 캐스팅 논란 회상하며 '눈물' 2007-12-07 (07:54 )
595 배용준,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가장 아쉬워" 눈물 2007-12-07 (07:54 )
594 '태왕의 달구' 주인공 꿰차다 2007-12-07 (07:21 )
593 김종학PD, "태왕 담덕은 훌륭한 CEO" 2007-12-07 (07:15 )
592 배용준, 목발 짚고 마지막 촬영 후 '눈물' 2007-12-07 (07:14 )
591 '태사기' 김종학PD, 왜 판타지 접목했을까? 2007-12-07 (07:14)
590 처로 이필립, "'태사기'통해 한국사 배웠다" 2007-12-07 (07:13 )
589 김종학PD-배용준, 마지막 촬영 끝내고 "눈물" 2007-12-07 ( 10:18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