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3월 5일(월) 밤 9시 50분

찬수가 옥에 갇히자 채령은 양탁과 함께 주몽이 제장들을 거느리고 순시를 나간 사이 역모를 꾸민다. 이를 알게 된 소서노는 연타발과 사용과 함께 달려가 채령의 용병군들을 제압하고 채령과 양탁에게 고구려에서 추방시킨다. 역모에 비류가 관계가 있다는 사실에 소서노는 가슴이 아프고 비류와 온조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라며 남쪽으로 가는 교역 상단을 이끌고 오라고 한다. 한편 금와는 한나라 세작들에게 칼을 맞고 쓰러지고 대소의 손을 잡고 고구려와 힘을 합쳐 한나라를 물리 치라고 유언을 남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