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19일(월) 밤 9시 50분
황위 계승식 참석 차 부여에 들어온 고구려 사절단에게 나로는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대소신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몽은 부여의 요구를 따른다. 금와를 찾아 예를 갖춘 주몽은 고구려와 부여의 동맹을 제안하며 대소를 설득해 달라 요구하고, 이에 금와는 대소의 선택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 답한다.

한편, 부여에서 황위 계승식을 기념하는 비무대회가 열리고 비류와 유리가 각각 출전을 신청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