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6일(화) 밤 9시 50분
현토군을 축출함으로써 건국의 기틀을 마련한 주몽은 새로운 관제와 법률을 정립해 고구려 건국을 만천하에 알릴 것임을 선포한다. 소서노가 왕이 되기를 바라는 사용 은 각 부족의 군장들도 자신과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며 연타발을 설득하고, 오마협 과 재무묵은 이들의 수상한 행보를 주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