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2월 5일(월) 밤 9시 50분
주몽이 전쟁의 승리를 선포하자 백성들은 함성을 지르며 환호하고, 소서노는 승전 을 기념하는 잔치를 벌인다. 겨우 살아남은 대소와 나로는 주몽이 양정을 죽이고 현 토성을 장악했음을 부여에 알리고, 원후와 대소신료들은 경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