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22일(화) 밤 9시 55분
부여의 흉흉한 민심에 착잡해 하는 금와에게 주몽은 민심은 곧 수습되겠지만 한 가지 잊고 있는 것이 있다며 옛 조선의 유민들 얘기를 꺼낸다. 한편 대소와 양정의 거래사실을 알아낸 소서노는 주몽에게 그 사실을 전하러 오던 중 비류군장의 기습을 받고 그런 소서노를 구하려던 우태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