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15일(화) 밤 9시 55분
한나라 철기군이 겁에 질린 고조선 유민들을 끌고 가는데, 주몽과 오마협이 나타나 이들을 무찌르고 유민들을 구출한다. 현토성 태수 양정은 호위무관을 통해 철기군 이 전멸하고 유민들을 놓쳤다 전해 듣고, 화가 난 양정은 빨리 군사를 보내 모두 잡 아들이라 명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