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14일(월) 밤 9시 55분
주몽은 해모수의 발자취를 더듬기 위해 오마협과 함께 부여를 잠시 떠나기로 결심하 고, 어머니께 이를 알린 후 다물군의 행방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부득불과 대소신료들은 주몽이 태자경합을 포기한 상태에서 두 왕자와의 경합은 아 무런 의미가 없으니 대소를 태자로 책봉하자 하지만, 금와는 조금 더 지켜보겠다고 못 박는다. 이에 대소는 얼굴이 굳어지는 반면 영포는 안도하며 미소를 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