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8일(화) 밤 9시 55분

부여를 떠나게 된 여미을은 마지막으로 주몽에게 용서를 구하며 주몽의 아버지는 금와황제가 아니라 해모수임을 밝힌다.
극심한 충격과 대소, 영포 왕자에 대한 분노에 휩싸인 주몽은 태자경합에서 물러날 것을 선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