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정윤희 조회:
63회 예고편 & 63,64회 연속 방송 안내

63회 예고편 & 63,64회 연속 방송 안내

<영웅시대> 63,64회 방영분이 2월 7일(월) 밤 9시55분부터 연속방송됨을
    알려드립니다.


 
제 63 회 미리보기 / 방송 : 2005년 2월 7일 (월) 밤 9시55분

 

맏며느리 일국처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태산의 가족들은 망연자실한다.
무장공비 침투로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차질을 빚지 않고 진행돼 결국 기공식이 치러진다.
고속도로 공사에는 중장비 조달이 중요한 만큼 중기 공장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는 대철에게 기술만 믿는 고참 기술자들이 반기를 든다.

또한 대철도 기계를 알아야 기술자들을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블도저를 전부 뜯고 다시 재조립하며 기계 공부를 하고 서서히 공장을 장악한다

  
 중기공장 옆의 레미콘 회사에서 나오는 먼지로 기계 고장이 잦아 분진 방지 시설 설치 약속을 받아낸다. 약속을 어기면 물리적인 방법을 쓰겠다고 말한대로 대철이 길 한가운데를 포크레인으로 파버려 차량 통행을 방해하자 드디어 청와대의 박종규 경호실장까지 대철에게 전화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리고 둘째 아들에 의한 국대호 사장의 비리 고발 사건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고돼 박정희 대통령은 국대호를 호출한다.
 

 
 제 64 회 미리보기/ 방송 : 2005년 2월 7일 (월) 밤 10시55분

 박종규 경호실장이 대철에게 전화를 해대고 다시 태산에게 전화를 걸어 호통을 쳐도 대철의 고집은 꺾이지 않는다. 청와대에 골재를 납품하는 것보다 고속도로 공사가 더 중요하다는 대철의 생각이 맞아 떨어져 결국 박정희 대통령도 대철의 뜻을 따라준다.

 국대호를 부른 박정희 대통령이 철승 비리 고발 사건을 알려주자 대호는 넋이 나간 듯 충격을 받는다. 대한비료 건으로 빚을 졌다고 부담을 느꼈던 박정희 대통령은 없던 일로 덮는다. 결국 철승의 쿠데타 시도는 수포로 돌아가고 결국 외국으로 내쫓긴다. 그리고 대호가 대한그룹의 회장으로 다시 등극한다.

 기업 규모가 커지자 태산은 세기건설을 그룹 형태로 만든다. 또다시 이사로 승진한 대철은 공장을 외곽으로 이전하고 아파트 건설 사업을 하자고 제의한다. 그 의견을 받아들임과 함께 태산은 고속도로 건설 후의 상황을 미리 예견하고 자동차 공장을 세우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일국처는 암으로 누워있는 상황에서 정신불안을 느끼는 삼국이 바닷가로 요양을 갔는데 유서만 남기고 사라진다. 세기공정 사장으로 발령받고 아버지의 신임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일국은 자재 수급에 자질이 생기자 눈이 심하게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울산으로 직접 차를 모는데…
 







2005-02-02(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