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 홍정미 조회:
나영과 강수의 결혼식 현장!(51회)

 나영과 강수의 결혼식 그리고 한강수 가족들의 마지막 모습!

막 식이 시작되고 신랑 강수의 입장! 그는 자기 결혼식 마저도 일때문에 지각을 했다.

어여쁜 신부 나영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모든 풍랑이 지나고 이제 평온을 되찾은 엄마의 모습!

힘겨웠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홀로 입장을 하던 나영은 살짝 옆을 보더니

강충걸 선생에게 손을 내민다.

좀 당황스러워 하던 충걸은 그런 나영의 마음을 알고 따뜻한 미소를 보내며 나영의 손을 잡고 입장해 준다.

모든 식구들 그런 모습에 모두 놀라 뒤를 돌아 본다.

나영을 입장 시켜 주고 자리로 돌아가려던 충걸을 엄마 옆 자리에 앉혀 드리는 준호!

그 모습 신랑 신부 즐겁게 보고 있다.

엄마는 고개도 들지 못하고 아래만 보고 있는데..

조금은 당황스럽지만 그 모습 웃으며 보고 있는 가영!

그 모습에 옥심 이모뿐 아니라 미애와 수영 또한 놀라고 있다.

다영 또한 당황스레 보고 있다.

뿌듯한 일을 끝내고 온 듯 자기 자리에 앉는 준호!

이제 본격적인 식이 시작되고 주례선생님의 말씀이 이어지고..

그 모습 예쁘게 바라보고 있는 결혼 선배 수영과 미애!

다영 또한 두 사람의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다.

가영의 시할머니, 그리고 시누이 준미의 모습!

조금은 속을 썩였었지만 집안의 가장 큰 기둥의 역할을 하고 있는 나영의 결혼식을 새로운 감회에 젖어 보고 있는 가영과 준호!

딸의 행복한 결혼식을 누구 보다 기뻐해 주고 싶지만 옆의 충걸이 너무 신경이 쓰이는 어머니!

그동안 '한강수타령'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3월 27일(일) 저녁 7시 55분 행복한 나영과 강수의 결혼식에 참석하셔서 그 마지막까지 꼭 함께 해주세요.

 






2005-03-26(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