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11일(목) 밤 9시 55분
'너랑 함께 보낸 시간 단 1초도 빼놓지 않고 다 기억할 수 있어'

유나는 달고를 위해 증인으로 법정에 서기 위해 김형사가 사고 나던 날 상황을 묻고, 달고는 그럴 필요 없다며 화를 내는데...
5월 11일(木)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