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기획특집 미니시리즈< 다모 > 기획 : 조중현 극본 : 정형수연출 : 이재규 방송 : 월,화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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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게시물 300만' 게시자 박미연님의 소감

※관련링크 : '열정 300만 게시판'의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 다모는 나에게 있어 보물섬입니다."
누적 게시물 300만번째 게시자
그 행운의 주인공 박미연님의 (
YDL1/ 41세) 소감입니다.


  누적 게시물 300만번째 게시자 박미연님의 소감

 

 

"사랑하는가
 사랑 한다면 천 번 고백하고 천 번 기도하라...."
                                     - 그래도 그대는 행복하다(채바다) 中-

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茶母를 천 번 외치고 게시판 등청인사를 하고 댓글을 달고
있으려니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엠비씨 ○○○입니다. <다모> 누적 300만 게시물 주인공이라고... 순간 정신이 아찔^^ 헉~~ 내가 아닌데...
그랬더니 DB뭐라나 그것으로 결정된 것이라고 하여 몹씨 흥분하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찌나 손발이 떨리고 감격스럽던지...

<茶母>란 드라마 한 편으로 만나 다모폐인들과 함께 한 시간속에 이런 행운이 저에게 찾아오다니... 말로 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박미연님(YDL1/ 41세)

 

 


우연의 일치인지 이런 행운이 올려고 했는지 몰라도
폐인들과 함께 모여 <다모> 막방을 보고 태안반도를 돌기로 했습니다...
이쁜 채옥이 격구신...재무와 재희의 이별, 윤과 백 최후의 결투, 윤의 장례식...
이 모두 폐인들과 재연해 보며 다모 누적 300만 게시물 탄생을 감축하겠습니다.

<다모>는 나에게 있어 보물섬입니다.
<다모>로 인하여 컴 실력도 무지 향상되었고, 깊은 인연도 만들고
게시판에 계시는 '다모폐인'들과 지금은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다모>를 통해 인연이 깊은 폐인들께 감사드립니다.
적 300만 게시물
특히, 팥쥐패밀리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미연님의 <다모> 앙코르 방영 시청 소감

 

 
 

게시판에서 공중파방송으로 <다모> 재방해 달라고 폐인들끼리 매주 화요일
말머리를 [,·´″```°³о☆★ 문화방송 茶母 재방요청 ,·´″```°о☆★ ] 이리 달고 재방을 요청했는데...
울집은 케이블에 가입이 안 되어 있어...드라마넷에서 하는 것도 못 보았습니다.

대본, TV방영분, DVD를 통해 <다모>를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까닭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문화방송에서 <다모>를 재방한다는 소식에...우리 모두 깜짝놀라고
편성시간에 놀라고... 외울수 없는 시간이라...탁상달력에 시간을 적어두고...
재방 시간을 기다리며 행복해 했지요...

<다모> 재방 첫 날... 그 시간을 두근두근 기다리며 드디어...시작...
울 폐인들 모두 그리 했을 겁니다.
DVD도착한 날...아버지는 이틀에 걸쳐 다 보시고 마축지폐인이 되셨는데...
다시 1회를 보시면서...저것 "아프냐?"네 그러면서 같이 재방 보시고...

이번 추석연휴에 결혼한 동생들 내 방에 와서 <다모>와 관련된 것들...
대본에..활영지 여행안내서, 통부, 열쇠고리, DVD, 촬영지 여행 사진 등등을 보면서
<다모>속에 산다고 놀리면서도 같이 마음 아파하며 <다모> 재방을 보았습니다.

울 친구들은 그리 많이 봐서 머리 아프겠다고 하지만 우린 <다모>를 볼때마다 감격스럽고
그 <다모> 속에 파묻힙니다...

오늘, 내일밤 다시 홍수가 날테지만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300만이라는 거대한 탑을 쌓은 우리 '다모폐인'들도 아자 아자!!
 


 






2004-10-02(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