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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일보" 김문영낭자의 방문기
다모폐인들을 대표해서 다모생산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충은 알고있었지만 직접 본 다모생산과정은 우리폐인들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이었습니다. 앞으로 타 어떤 드라마라도 우습게 보아선 안될거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만큼 힘들게 만들고 계셨습니다. 다시 한번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 여러분과 배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 생에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만들었구요
초대해주신 대진도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그... 감동의 순간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겠소.. ^^;;
'다방처자' 박호영낭자의 방문기
저는 본래
초대받은 '다방처자' 최은숙님이 개인 사정상 오지 못하게 되어 그분대신 MBC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MBC에서 제일 시설 좋은곳이라는 더빙실에선
효과음을 내는 과정,소리를 따서 입히는 과정등을 보았구요. 편집실에
가서는 다모가 남달랐던 점, 다모 폐인에게 드리는 부탁의 말등 편집하는
분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또, 특수영상제작실(?)에 가서 CG작업하시는 분 소개받고 작업도 조금
구경했어요. 전에 화제집중에 나오셔서 얼굴은 낯이 익었지요.^^심한 다모폐인이라는 소갯말을 들었구요. 굉장히 고된 작업을
하고 계셨어요.어떻게 하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설명도 들었구요. HD편집실(?)에
가서는 피디님을 뵈었지요..>.< 으아..너무 떨렸어요.. 피디님이잖아요.!그
곳에서 이서진씨도 함께 있었는데 사인 받고 폐인일보 보면서 조금 대화도
했어요.(꺄~~) 방송을 만든다는것이 쿵짝쿵짝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해야할 일이 굉장히 많고...방송을 만든다는것이 쿵짝쿵짝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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