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기획특집 미니시리즈< 다모 > 기획 : 조중현 극본 : 정형수연출 : 이재규 방송 : 월,화 밤9시55분
 
 
  조회:
interview이재규PD,김대진도령 동영상 인터뷰!
<茶母>가 여러분의 가슴속에 오래오래 남겨지길...
- <다모> 제작진 일동 -
조선여형사 <다모>, 그 긴 여정의 종착지에 도착한 두 남자!
<다모>의 대장 이재규PD와 김대진도령을 만났소이다~

 
<다모> 마지막 촬영을 끝낸 이재규 PD의 소감과 김대진 도령이 머리에 '다모'를 새기게 된 배경,이들이 뽑은 <다모>최고의 명장면과 명대사, 자신들을 소재로 한 패러디 작품에 대한 이야기 등  
두 남자의 <다모>에 대한 열정과 아쉬움,<다모>폐인들에 대한 절절한 감사와 사랑을 인터뷰 동영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과연 <다모>가 모두(14부)끝나고 나서도 기대하고 바랬던 드라마로 여러분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을지... <다모>와 지난 1년을 같이 지낼 수 있었다는게...  저한테는 평생 잊지 못할 드라마입니다..
내 심장을 뚫어버린 드라마.. <다모>가 끝나서 서운하오..나도 몹시 서운하다오!
                                                                    
- 이재규PD 동영상 인터뷰 中 -

..게시판 조횟수 많이 나오게 일조를 한  미꾸리들^^..기억에 많이 남고... 연기자,스탭들 모두 폐인들 덕분에 지치지 않고 재밌게 일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혹시 만나게 되면 폐인이었던 기억을 가지고 서로 재밌게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
                                                                                  - 김대진PD 동영상 인터뷰 中 - 
 
 


김대진PD의 <다모>폐인 특별 초청
"폐인일보" 김문영낭자와 '다방처자' 박호영낭자의 MBC 방문후기

 
'폐인일보'의 김문영 낭자와 '다방처자' 박호영 낭자는 9월7일(일) <다모>김대진도령의 특별 초청으로 <다모> 마지막 방송 후반작업을 견학(종합편집실,더빙실,헬리작업실등)하게 되었다.

<다모> 홈페이지에서 김대진PD는 이들을  "<茶母>가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 외에 또다른 부수적인 즐거움을 폐인들에게 선사하고 '茶母폐인 문화'를 만들어내 세간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라며 두사람의 선정 이유를 밝히기도 하였다.

다음은 김문영 낭자와  박호영 낭자의 <다모>후반작업 방문후기이다.


 

"폐인일보" 김문영낭자의 방문기

다모폐인들을 대표해서 다모생산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대충은 알고있었지만 직접 본 다모생산과정은 우리폐인들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이었습니다. 앞으로 타 어떤 드라마라도 우습게 보아선 안될거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만큼 힘들게 만들고 계셨습니다.  다시 한번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 여러분과 배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 생에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만들었구요

초대해주신 대진도련님께 정말 감사합니다.^^그... 감동의 순간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겠소.. ^^;;

 '다방처자' 박호영낭자의 방문기

저는 본래 초대받은 '다방처자' 최은숙님이 개인 사정상 오지 못하게 되어 그분대신 MBC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MBC에서 제일 시설 좋은곳이라는 더빙실에선 효과음을 내는 과정,소리를 따서 입히는 과정등을 보았구요. 편집실에 가서는 다모가 남달랐던 점, 다모 폐인에게 드리는 부탁의 말등 편집하는 분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또, 특수영상제작실(?)에 가서 CG작업하시는 분 소개받고 작업도 조금 구경했어요.
전에 화제집중에 나오셔서 얼굴은 낯이 익었지요.^^심한 다모폐인이라는 소갯말을 들었구요. 굉장히 고된 작업을 하고 계셨어요.어떻게 하면 이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설명도 들었구요.
HD편집실(?)에 가서는 피디님을 뵈었지요..>.<
으아..너무 떨렸어요.. 피디님이잖아요.!그 곳에서 이서진씨도 함께 있었는데 사인 받고 폐인일보 보면서 조금 대화도 했어요.(꺄~~) 
방송을 만든다는것이 쿵짝쿵짝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해야할 일이 굉장히 많고...방송을 만든다는것이 쿵짝쿵짝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다모>라는 드라마는 그 정성이 몇배로 더 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 효과음 내는 모습을 봐도 그렇더라구요..그런 스텝분들의 수고를 보면서 다모라는 드라마가 사람들의 사랑을 괜히 받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어제 만났던 배우들-이서진씨, 김민준씨-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멋진 모습 보여주셔서 너무가 감동해서 바로 일만배를 하옵니다...
(_ _)남은 13,14부 마지막이지만 열심히 시청하겠고 마지막까지 다모방송으로 폐인들의하나됨을 이끌것입니다.
초대해 주신 김대진 조연출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iMBC 정윤희






2003-09-08(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