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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병원 사람들
  • 차준영 김인식
    치과의사 / 30대
    평균 이상의 머리와 외모, 개그본능까지 탑재한 유쾌한 녀석. 준영의 유쾌함은 부계유전, 정 많고 웃음 많고 식구는 더 많은 준영의 집에 단 하나 부족한 것은 돈. 지금은 흙수저 탈출을 위한 본격 프로젝트 가동 중. 그러나 별 재미 못 보던 중, 외과의사 송은재가 병원선에 타자 열광한다. 그러나…프로젝트는 시작초기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설상가상 은재보다 더 눈길과 마음이 가는 여자까지 출현한다. 자신보다 더 완벽한 흙수저! 그녀를 사랑해 버릴 것 같다. 아니, 사랑한다. 아, 어쩌지? 위험하다.
  • 유아림 권민아
    간호사 / 20대
    간호대학 졸업하고 막 부임한 신참. 환자에 대한 열정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고참. 'ER'이 내 인생의 드라마인 그녀는 '캐롤'같이 침착하고 현명하며 프로페셔널한 간호사를 꿈꾼다. 닥터 '그린'같이 헌신적인 의사와 호흡을 맞춰 환자를 치료할 꿈에 부풀어 있는 그녀. 그러나 병원선을 크루즈 유람선 취급하는 공보의 선생님들로 인해 실망지수와 분노지수 급상승 중.
    그러다 실력 있는 외과의사 송은재가 나타나자 단박에 추종자가 된다.
  • 추원공 김광규
    사무장 / 50대
    병원선 때문에 이혼당한 남자. 진단방사선사이자 병원선 사무장. 90년대부터 30년 가까이 병원선과 함께해온 살아있는 병원선의 역사. 외과의 필요성을 느껴 은재를 끌어들이기도 하고 의료팀 선박팀 가리지 않고 해이해진 직원 기강잡고, 고민에 빠진 직원 다독이기도 하는 병원선의 진정한 멘토
  • 표고은 정경순
    간호사 / 40대
    이혼하고 병원선으로 온 여자. 병상 간호사로부터 수술방 간호사에 이르기까지 간호사로선 산전, 수전, 공중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한 베테랑 중에 베테랑. 일에 미쳐 살다 보니 남편 바람나는 줄도 몰랐다. '나 싫다'는 남자 미련 없이 버리고 병원선에 썩 올라탔다. 평소 도무지 겁먹을 줄을 몰라 간 큰 여자로 통한다.
  • 조미향 이다해
    한방과 간호사
  • 양지영 조아라
    치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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