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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차지우 역 김재경
차지우cast 김재경
(차 박사의 딸, 지철의 예전 파트너, 광역수사대 형사, 32세) “나도, 영선도 다칠 필요 없다..나 하나만 입 다물면.”

지철보다 한참 후배지만 특진을 거듭, 여성 최연소 경위진급을 해 이젠 지철보다 계급이 높다. 모두가 지철을 무시해도 지우만큼은 지철을 좋아하고 따른다. 왜 좋은지 스스로도 모르겠지만, 동료들에게 욕먹는 지철의 나태함이 지우에겐 유유자적함으로 편안함으로 보일 정도로 지철을 편애하는 후배다. 지철이 불미스러운 일로 경찰을 떠난 후, 지우는 우연히 의문의 사건을 건드린다. 그리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두 남자, 자신의 아버지와 존경하는 선배 지철이 연류 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