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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백시준네
  • 백시준네
    정무심 윤복인
    시준의 엄마. 방덕희의 고향 후배.
    살아있는 보살이 아닌가 할 만큼 무던하고 속이 깊으면서도 칼 같이 독한 데가 있어 맘먹은 일은 어떻게든 묵묵히 해내고 만다. 시준의 수감으로 살아갈 의지를 잃어버린 그녀 앞에 나타난 열매를 자신의 딸로 받아들여 키웠다. 용왕리에 돌아온 뒤에는 청이와 가깝게 지내는 한편 학규와도 통하는 데가 많아 본의 아니게 덕희의 속을 태운다.
  • 백시준네
    정열매 김도혜
    무심의 양녀
    낳자마자 보육원에 버려졌다가 무심을 만나 무심의 양녀가 된다. 엄마는 나이가 너무 많고 아빠는 없고. 갑자기 나타난 오빠는 무서운 얼굴이다. 동네 사람들 말로는 오빠가 감옥에 갔다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으니 무서운 얼굴이 더 무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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