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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혹은 아내에게 혼자보기 아까운 독특한 장기나 별난 취미가 있습니까?

웃기고 때론 황당하고 때론 엽기적이기까지 한 배우자와 살고 계신 분들~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톡톡 튀는 배우자 와 살고 계신 분들의

기막힌 사연을 모집합니다. 주변에서 별난 부부들의제보도 함께 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785-1253/1254

예)  나는 [치마 입는 남편] 과 결혼했다!

      나는 [코스튬플레이 하는 아내] 와 결혼했다!

      나는 [수중발레 하는 남편] 과 결혼했다!

      나는 [지나치게 깔끔한 아내] 와 결혼했다!

      나는 [자린고비 남편] 과 결혼했다!